어제 신림에서 원정온 곰형님께서 본좌에게....한말이오....
"미누야~ 너는~사람을 너무믿는다~ 그러다 지대 뒤통수맞으니깐~너무믿지마라~"
음....본좌가 곰곰히 생각을 해봤소....
그래도 본좌....나에게 연관된 사람은 다믿는 스퇄이오~
어케되었던....본좌에겐 소중한 인연이라....
본좌에게 해코지를 할 사람이라면....전생에 본좌가 그(그녀)에게 아주 몹쓸짓을 했다고 생각하오...
헌데....그게 그리 중요하오...
다..하늘이 내려준 인연이거늘......
대감 낭자들은 어찌 생각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