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으윽 징그럽지만 안쓰러웠으...암튼 시른꿈..

 꿈이 좀 징그럽고 그래서 올려봅니다...

 

꿈에서 도로한가운데에 차들이 막 쌩쌩 달리는데 갑자기 비둘기들이 떼거지로 날라드는 거에여...

알고보니 누군가 비둘기 한꺼번에 죽일라고 도로에다 모이를 뿌려놨는지 먹을꺼가 있다고

안 비둘기들이 차가 지나다니는데도 떄거지로 날라들어 모이먹고..계속 비둘기들 날라들고...

비둘기들 그렇게 날라들고 떼거지로

있는데도 차들은 계속 썡썡달리며 비둘기 치고..여기저기 짜부라진 비둘기들..피들...

여전히 모이먹고있는 비둘기들,,날라들고 있는 비둘기들......

그렇게 죽어가는 모습보면서 막 불쌍하단 생각들어서 꿈에서두 막 울고,

꿈에서 주위사람들한테 그 이야기하면서 깨었습니다....

 

제가 비둘기를 너무 징그러워하고 무서워하고 해서 꾼 단순개꿈이겠죠.....

후후....암튼 넘~~징그러웠고 안돼보였숩당....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