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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보호가산점이란?

푸타 |2006.09.28 15:05
조회 5,954 |추천 0

올해 9급공무원 시험에서 합격한 사람중에서

 

89%가 가산점을 받고 합격했다고 합니다.

 

 

가산점은 자격증과 취업보호가산점으로 받았는데,

 

대부분이 자격증으로 가산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취업보호가산점이 취업보호대상자를 위해 가산점을 주는 제도라고 했는데,

 

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이렇다더군요..

 

-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그 자녀

- 보훈대상자 본인 또는 그 자녀

- 장애인

결국 국가유공,보훈자와 장애인을 우대 해주기 위해서 만든 제도인데,

 

공무원시험에 국가유공자의 자녀까지 포함시켜서 가산점을 주는건

 

너무 우대해 주는 것 아닌가요??

 

 

직접 군대에 갔다와서 국가에 유공을 세운 사람들도 가산점을 못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물론 이게 아무런 공도 아니라면서 없애버리자고 해서 없어지긴 했지만,

 

군대를 갔다가 오는 것이 국가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유공자에 대해 개념의 재정립이 필요하지 않은가 합니다.

 

실제 의로운 일을 한 의인들은 더 어렵게 사는 경우가 많고,

 

왜 국가유공자가 됐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국가유공자 혜택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공무원시험이 모두가 정당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756명의 합격자중에, 386명이나 취업보호가산점을 받았다는 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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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짱나|2006.09.29 11:12
ㅅㅂ 상해 입은 부모때문에 힘들게 산 사람들 자식 혜택좀 주겟다는데 웰케 딴지야.. 더러우면 군대가서 반병신 되든가. 무슨 유공자 혜택 받으면서 수억씩 챙겨 가는듯한 느낌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뭔데?? 이런거 적을시간에 10점더 받을수 있도록 공부나 한자 더하시지.
베플야하함..|2006.09.29 09:42
합격자중 어렵게 사시는분들도 있습니다. 국가 유공자의 경우 여러 종류가 있지만 후유증이 있는 분들이 많고요. 당신의 부모님들중 당신이 어렸을때나 불과 몇년사이에 계속 아프다고 가정해보십시오.많게는 몇십년아프신 분들도 있습니다. 님의 가족사항은 잘모르겠으나 만약 결혼을 하시거나 조금더 사셔 보십시오 가족중 누구하나 아프다면 정말 가족 모두 힘들거든요. 가족중 한명이라도 아픈 사람들 가정을 방문해보세요. 한숨나오는거 여러번 볼수 있을겁니다. 저 합격자들중 얼마 만큼의 힘들었던 사람이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정당하게란 말의 의의가 궁금해지는 부분이군요. 앞서 말한 것 같이 조국을 위해 봉사를 하고 상해를 입어 그만큼 생활에 피해를 입었고 또한 그러한 피해는 본인만이 아닌 가족들에게도 피해를 주는 겁니다. 이러한 점에서 국가가 가산점을 주었던 것이죠. 많은 혜택이라고 말씀하시나 그 혜택보다 부모님이 건강하셨더라면 이라는게 그 분들의 마음을 겁니다. 조금 오류가 있는 비교일순 있어도 화장실 가기전이랑 화장실 가고 나서랑 다르다고..자신이 아프면 자신이 않아팠던 이전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다가 다 낫게 되면 잊어버리죠...하지만 완치가 불가능 한 병이기에 평생 잊지못하시는 분들...이미 잃어 버린 신체의 한부위들 때문에 잊을수 없는 분들.. 정신적 고통이 크신분들,,,그런 분들도 있습니다.마지막으로 국가 유공자 자녀분들 나는 10% 있으닌깐 남들보다 덜해야지 그렇게 공부하는 사람치고 저 합격안에 든사람 거의 없을 거라고 봅니다.님도 아시다시피 공무원 시험이 절대 만만한 시험이 아니라기 때문이죠.저중 10%를 빼도 합격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없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저 숫자가 작아지긴 하겠지만 많아 지지는 않겠죠.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진 부분도 있지만 국가 유공자 자녀들의 가산점을 부당함을 말하기 이전에 자신이 조금더 공부 열심히 해서 붙으시면 되는 겁니다.저 붙으신 다른 일반인들은 가사점 제도를 모르는 분들은 아니니까요. 부당함을 논하기 이전에 글쓴신분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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