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광화문에 가서 응원도하고..일행들과 신나서 함성지르고..
즐겁게 토고전을 보고왔다..
2002년때는 안해봤던것을 올해가 되서야 첨으로 했다..
정말 잼났다..
하지만...집에 오는길에..참으로 생각없는 여자하나를 봤다..
응원하고 돌아오는길인가보다..
5호선 청구역에서 마주쳤는데..
태극기를 찢고... 박아서 티를 만들어 입었더라..
과연 어느나라 국민이 ..
모국의 국기를 찢어서 응원복으로 만들까 하는 생각..
도대체 생각이 있는여잔지..아닌지 ..분간이 안됬다..
나이는 끽해야 20대 후반..정도..
나이는 헛먹었는지...-_-
좋다구 그걸 입구 응원을 했을 그여자가 ..참 한심스러웠다..
정말이지 .. 같은 여자로서 너무 챙피했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