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남편 마눌..그리고 토깽이같은 딸 하나.. 세식구입니다..
이제 슬슬 둘째도 준비해야 하는데, 일은 더하고싶고 통장에 액수가 늘어날때마다 생각이 듦..
그런데 딸에게 동생이 필요하고 걱정이죠.. 일단 둘째가 나오기전까지 돈을 많이 모아야하는데..
제가 작년부터 일을하면서 저금을 했는데 1년동안 1500마넌을 모았구요..
월급은
저희신랑은 세후 150마넌
저는 세후 100마넌
총 250마넌인데요..
신랑 보너스 300 요건 따로 보관.. 근데 다쓴거 같음..
이래저래 나가는게 많더군요.. 거의시댁친정 경조사비..ㅎ
1. 저금 1,100,000 원.
2. 딸원비 254,000 원
3. 보험 160,000원
4. 신랑용돈 150,000원 (회사에서 밥은 다나옴)
5. 시댁 100,000원 (주말에 제가 일을하는날도 있어서 아기봐주는 금액,
유아원가기전에는 어머님이 봐주셨는데 200,000원드렸거던요..
제가 오전오후 2교대로 일해서 제가 많이 봤구요,,
지금은 9~6시근무..)
6. 공과금 100,000원 (겨울엔 200,000원 나옴 ㅠ,ㅠ
7. 생활비+내용돈 200,000원 (넘적어서 300,000원으로 올릴려고 생각중..)
8. 통신비(핸펀) 150,000원
9. 아이적금 100,000원
**고정지출 총 2,314,000 (겨울엔 2,414,000 까마득~)
**남은금액 186,000 요건 따로 보관할것임..(마눌 휴일근무수당 63,000원도 있음)
*청약저축 100,000씩 2년꺼 몰아서 입금함..총 2,400,000
*담달에 지금 모아둔돈 저축예금할려구요.. 일년정도..
*그리고 지금까지 1,100,000씩 그냥 일반통장에 넣었거든요 제가 일을 언제 그만둘지 몰라서..
담달부턴 적금으로 넣을려구요..
이정도면 잘하고 있는건가요?
저희가 아직어리기 때문에 ㅋㅋㅋㅋ
신랑이 27 제가 24 애기는 3살인데 1월생이라 4살로 치겠음..
암툰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