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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 기독교인들은 속고 있었다.

개신 기독교 분들은 속고 계신겁니다. 주위의 사람들 교회 안에서 본다면 정말 훌룡하고 깨끗하고, 진솔해 보이죠 하지만 그것은 가식일뿐... 본 모습은 교회안에서의 모습과는 다른겁니다. 교회안에서는 주님 주님 아버지 아버지 하면서 신성한척 을 하죠 가증스럽습니다. 이것이 개독님들께서 우리교회에는 악한 사람이없다 그런 사람은 소수일뿐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원인입니다. 집단 내에서는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위해 무수히 많은 노력을 하죠. 하지만 사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는 본모습을 바라봐야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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