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 버리고 내일 여친이랑 제주도로 놀러가는 사장;;;;;;
오늘 하루종일 허둥지둥이넹^^;;;
방금 이력서 내고 간 사람있었는데~
27살인데... 이쁘닷+_+
화장도 뽀샤시하게 잘 하고ㅋㅋㅋ
이분이 여기서 일하게 된다면....
사장 여친 긴장 좀 해야겠당ㅋㅋㅋ
맨날 화장도 하나 안하고 꾸질한 옷만 입고
임신해서 배도 뽈록에-_-;;;;;;;;;;
제발 대충이라도 화장은 좀 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
내 여자 아니니까 상관은 없지만ㅋㅋㅋ
나 처음 들어와서 일할때도 나한테 잘해주지 말라는둥
나한테 관심갖지 말라는둥;;;
ㅉㅉ 저 여자 들어오면 더 하겠징^^;;;
자꾸 나쁜 생각만 하게 되는 나 크크;;;
오늘도 내가 만든 서류 저장해놓은거 다 지웠다눈...;;;
다시 착한 프렌취로 돌아와야징ㅋㅋㅋ
모두 점심 맛있게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