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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교이야기가 제밋어서 나도 한번말을..ㅋ

Makkolli |2006.06.15 12:53
조회 268 |추천 0

저는 종교에 대해 잘모릅니다 ㅡ,.ㅡ;

초중고등학교 다닐때도 국사를 좀 싫어했습니다. 물론 도덕같은것도 ㅡ,.ㅡ;

문과 관련된걸 싫어햇고 물리 영어..수학은...ㅡ,.ㅡ; 암튼 이런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잘몰라요! 그런데..

 

일단 저는 무교 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성당에 다니시다가(성당이 무슨교인지 그런거 몰라요..) 최근에는 절에 많이 가시는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종교인이라기 보다는 저처럼 무교에 가깝습니다만 절에 다니 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절을 좋아합니다. 그다음으로 성당을 좋아합니다. 흰두교집?;이 어디에 있다는데 가보진 못햇지만 거기도 괜찮을것 같아요 ..아닐지도;;ㅋ...제가 이곳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조용하고 방해 받지 않을수 있다는것입니다.

 

답답하고 일이 잘 안풀릴때 성당이나 절에 가면 뭔가 주위를 압박? 해주는 느낌에 편안하게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햇던 여러가지들을 다시 떠올리게 해줍니다..

 

그런데 교회는...(저는 무슨교 이런거 모르고 교회 모두를 이야기 합니다..) 가면 무조건 시끄러워요..ㅡ,.ㅡ 물론 다들 열심히 기도 하고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하지만 저는 조용히 내 마음을 정화하고 싶어서 간것인데 그럴기회는 없고 다부 마음만 심난해 짐니다..

 

왜 그럴까요..왜 교회사람들은 교회인이 아니면 교회인으로 만들고 싶어 안달일까요...

물론 교회 좋아요 먹을거 많이 주고; 선물도 주고...그런데..왜 나를 교회인으로 만들려고 하냐구요..

 

무슨 시체물..딴건 기억이 안나네요; 시체물 이야기 나오고 하는데

 

어떠한 정치, 종교, 사회에 부패가 없겠습니까.. 부패가 있되 같은 부류..예를 들어 정치인이면 정치하는 사람들끼리 부패한 사람을 몰아내고 종교인이면 부패한 종교인을 몰아내고 사회도 마찬가지..그렇게 하는게 가장 적당한 방법이 아닐까요...

 

정리하면 교회에서 사람들을 억지로 끌어들이는 자체가 부패라는것입니다...

 

교회사람들은 왜그리 마음씨 좋은지......전 항상 성당과 비교 합니다...교회하고..

그리고 성당과 절은 저에게 같은 편안함을 주었기에 같은 레벨?이라고 생각하고요 결국 교회가 가장 싸구려 라고 밖에는 다른말이 필요없다고 생각해요..ㅋ 댓글이 어떻게 달릴지 궁금합니다.. 읽어줄 사람이 있을지; 글을못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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