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정말 같이자는 텐트안에서 그짓을 짜증지대루다

부끄 |2006.06.15 14:01
조회 493 |추천 0

나 고등학교때 대천해수욕장 여름에 놀러갔는데

 

우리친구 6명이 같이 갔는데 그중에 1명은

 

우리친구중에서 한명이 아는 다른 친구였다.

 

근대 그때 텐트촌에서 텐트 쳐놓구 연예인들 공연한고해서

 

공연장으로 향하는데 이년이 갑자기 중간에 없어져서

 

공연이고 나발이고 우리들 5명이서 없어진애 그 사람많은곳에서

 

찾으로 다니느라 고생 바가지로 하다가 결국 못찾아서 텐트로

 

와서 기다리면 오겠지 .. 텐트있는데 가서 기다리자 하고 우리는

 

텐트로 향해서 가는데 그때 밤이었는데 솔직히 내가 평소에 눈치가 좀 없어서

 

후레쉬를 내가 들고있었는데 텐트 문 열을라고 내가 후레쉬를 문에 비치니까

 

갑자기 텐트안에서 (뿌끄야 문 열지마!!) 소리가 나서 나는 깜짝 놀랬따..

 

다른친구들이 나한테 신호를 한다..... 안에 남자랑 같이 있는것이다....

 

완젼 퐝돵~ ... ㅡㅡ;; 그래서 우리는 그애들 일치룰때까지 문밖에서 기다리고

 

그 애들 나오자마자 텐트 청소 다시 싹 하고..... 그 애를 보기가 왜이렇게 민망한지..

 

또 한친구 술 이빠이 취해서 문앞에 쭈그리고 앉더니 하는말.......

 

 

 

 

 

 

 

 

 

 

 

야~! 니네 지금....... 섹x하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