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일이 있은지 대략 한달되었지만 아직도..화가 안 풀립니다..
대략 내용을 정리 해 보자면..
작년 9월경 팔십만원정도의 디엠비폰을 장만 했습니다.
간헐적으로 스크린터치가 제대로 작동을 안하더군요..
직장인이다 보니 서비스센터 갈 시간도 없고 해서..조금 미루다가..
제가 핸드폰을 고추장에 빠뜨리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겸사겸사 가서 말을 했죠..
수리비 팔천원 가량 나왔고..기사아져씨가 아무 이상은없고 겉에 쪽 세척을 했다하더군요
스크린터치는 정상이라고하고..
그리고 나서 스크린터치 안되는거 두번인가 더 갔습니다.
스크린터치 뿐만아니라 통화안되고 핸드폰 다운되고 소리 안들리고 지저절로 꺼지고 등등..
잔고장이 장난 아니더라구요..모두 에이에스 맞기고..
그리고 얼마전에 또 핸드폰 꺼지고 스크린터치 안먹히고..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서비스 센터에갔습니다.
같은증상 네번째이니 환불/교환 을 요구 했습니다..
그러자 그 기사 하는말.. A/S기록에는 그런내용이 기록이 안되있어서 해줄 수 없다 하더군요..
(전산에 남아있는 A/S내역은 통화불량, 이어폰불량 )
그리고 참수라는 내용이 있어서 더더욱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아무 이상 없었으면 문제가 안되는데 전산상 기록에 아무이상없었다라는 내용이 표기 가 안되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여..
정말 일부러 전산상 기록도 안남기고..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ㅡㅜ
완전 불친절에 고객센터와 서비스센터에서 서로 일미루면서 저보고 알아서 하라더군요..ㅡㅡ;
정말 어이없습니다..
본사에서 준다던 전화는 한달째 오지도 않고..ㅠㅠ
정말 이런경우 보상 받을길이 없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