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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ㅐ 이러냐고!!!

죠인성 |2006.06.16 01:45
조회 51 |추천 0

왜 난 기분나쁘거나 좋으면 얼굴에 바로 들어나는걸까..

 

속으론 괜차나 이래두 꾸중한번 들으면 하루종일 그생각뿐이다..

 

그게 얼굴에 나타나...다들 모라한다...흑..

 

그리구 어쩔땐 정말 힘들지 않은데..피곤하기만 할뿐이고 지루할뿐인데..

 

그것도 얼굴에 나타나는갑다 . 바로 모라그러니.. 어떻게 하면 표정관리를 잘할까..

 

일두 재미고 없고..웃을일도 없는데..나 혼자 알바하니..

 

그래서 하루죙일 울상인걸까..-ㄴ-;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그리고 키는 왜케 큰걸까..키가 188 이다 보니 사람들이 일단경계해버리니..

 

정말 안좋다..누군 키크다고 좋다고 하겠지만 키커서 건방지겠다는 생각을 갖는거 같다.

 

군대가자마자 ..키큰글로 찍혔으니 할말다했지..     가장 중요한 내 얼굴.

 

무표정인데 사람들은 왜케 화난걸로 오해를 하는지..서비스업은 정말 안맞네!

 

걍 말없이 일하는거는 정말 일잘한다고..칭찬받는데 서비스업의 생명은 얼굴이니..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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