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 글 중에 내 칭구 땐서는 팔뚝에 있는 벌레도 못 죽인다는데
나는
엄지 손톱만한 날개달린 바퀴벌레를 보믄 신고 있던 쓰레빠로 짝 ~하고 잡고 배터진데서 나온
빨간 알을 라이타로 지진다,,,,난 뭘까~~~ 이글을 보고~~
영아님 : 오호호호,,,원래 그렇게 잡는거 아니에요?? 바퀴도 처음엔 조금 아플겁니다,,
역지님 : 미챠,,,너 도대체 왜 그러냐,,,여자가,,,,근데 우리집 와서 좀 잡아주라,,,,
아자님 : 그래서 제가 신발이 짝짝이 입니다..회사에서 구두로 바퀴 벌레 잡거든요,,,,아
글쎄 바퀴가 제 우산을 가져가지 뭡니까,,글서 제가 돈에서 지갑꺼내 줬슴다,,,,
콩아짐 : 엉뉘~~~그렇게 하는 거 였엉~~~아잉 너무 좋아,,,,,샤릉혀~~
시우님 : 어쩜 언니는 지저분한 글을 일케 재밌게 썼어요~~~
궁금님 : 증말루 주봉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하오~~쿨럭쿨럭
싱클님 : 석유를 부으셔야지요,,,,,그러고 라이타를 쓰세요,,,,
또 누구 음나 ~~~
쭈희님 : 언닛 !!!! 저 밤새 야근하며 바퀴 잡았단 말에요,,,,머리도 안 감구
히칼님 : 바퀴벌레죽이는데 꼬기는 안 나오등가요?? 꼬기~~꼬기~~~
개굴님 : 누님,,,실망이에요,,,왜 그러셔여,,,안 그러셨잖아요~~~
세라님 : 난 페르시안 왕자야,,,바퀴 죽일 때도 일케 하지 " 너,,,,바퀴.....나가라 ,,난 왕자야~~~"
레오님 : 나 너랑 친구 안해....
오아님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그렇게 죽이는 군요,,,담부터는 그렇게 즉이겠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풍류님 : 담부턴 사진도 올려 주세요,,,,
방이맘님 : 태교에 안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땐서는 팔뚝에 벌레는 못 죽이고 도둑은 때려 잡고
장금이는 소,,,돼지,,,,요즘은 곰도 때려 잡는다,,,,,,,
점심먹고 소화 안 되는 주봉이었습니다......
여러분 ,,,,,,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