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가입당시 계좌이체 21일로 신청
2006년 5월 통장정리를 하다보니 AIG생명에서 이체가 안되어있슴을 발견하고 전화함
05년10월이후 입금이 안되서 실효되었다고 함
급여일이 21일이며 21일 이체일인데 말이안되어 확인결과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21일 결제자를 20일로 변경했다고 함
안내문은 보냈다고 하는데 받지 못함
회사맘대로 연락없이 이체일을 변경하고 해지가 되도록 연락한번 없는 회사.....
연락은 1월18일 등기로 발송했다고 함. 전화도 한번 했으나 연락이 안되었다고 함
정말 대단합니다
전화통화를 10번도 아니고 결번도 아니고 한번해서 안받으면 끝인가요
이런식으로 5년간 거래한 고객을 모두 해지 시키나요
민원실에 제기하니 영업일로 15일안으로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역시 15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내가 전화했습니다. 14일 등기로 발송했다고 하더군요. 항상 AIG이런식이군요... 기다리는 고객마음은 하나도 생각안하구...연락이란게 항상 이런식.... 구두상으로 알고 싶다고 하니 한번 문서로 보냈기에 회사에서는 책임을 다했다고 하는데 정말 웃습군요. 문서하나 전화한번 시도가 고작 회사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했다니....
가장 중요한건 결제일을 임의적으로 바꾸고 연락도 없이...
이점 가장 화가 납니다. 누구 맘대로 결제일을 바꾼 것인지
이런식으로 해지를 시키는 악덕업체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제가 요구하는 사항은 그대로 계약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계약일 변경이 본인요청이 아닌 일방적인 AIG측에 의해 변경되어 그로인해 고객이 피해를 입었다면 AIG는 전혀 과실이 없는건지
■계약일 통보시 등기나 전화통화도 아닌 일반우편물 한번만 보내면 책임과 의무를 다한건인지...
■담당설계사가 퇴사하면 그 후임자는 없는지...있다면 그 후임자는 무엇을 했는지...AIG측에선 담당설계사가 퇴사해서 그렇다는데...그럼 고객은 설계사와의 거래인지...분명 회사에서 관리를 해야하는 부문인데 관리가 안된점은 AIG과실 전혀 없는건지
■다른 보험사는 조금만 미납이여도 전화를 해주는데 AIG조회는 담당자가 없어서 전화를 못했다는데...고객에게 전화를 안한건 AIG의 과실이 전혀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