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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친....톡에 있는 남자들의 나쁜짓은(여자.잠.게임.술) 다합니다.ㅠㅠ

어제 올렸었는데...

또 올리게 되네요.....

 

제 남친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톡에 보이는 소위 말해 나쁜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건

다 가지고 있습니다....ㅡㅡ

 

첫째.. 그사람은 잠을 깨우면.........

미친듯이 화냅니다.......

그리고.. 잠을 계속 잡니다.......

그리고 잠을 자면 아무것도 못듣습니다.

저나해도 받지도 않고......

나랑 통화하다가 그냥 잠드는 일도 매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쳐서 그냥 자라고 합니다...

잠을..... 하루에 12시간을 자도 모자란 사람입니다..

 

둘째.....

술을 먹으면............

연락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지금껏 4년가까이 만나면서.....

술을 먹고 나서.. 제대로 연락된적은.....

손에 꼽힐 정도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랬다쳐도......

그담날은 연락이 될것입니다....

그러나 이사람....... 술먹은 다음날

연락 안됩니다......

술먹은 다다음날 밤에나 연락이 되죠....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그 분한 마음이 금방 풀립니까?

그래서 막 머라하면......

저나 끊어버립니다......

그럼 제가 잘못한냥 또 저나합니다..

그렇게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하는 잔소리는 죽어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사람술먹으면 잔소리하는 이유는.. 술먹은 담날 연락이 안되는건

둘째치고 사고치기 때문입니다

한번은 산에서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고

한번은 술먹은 담날 운전하다가 교통사고 나고

한번은.. 회사사람이랑 쌈질하고..휴..ㅠㅠ

그런데 같이 먹는 친구들은 제가 집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됬는데 술먹는거 편히 보고 있을 여자 있겠습니까?!

 

셋째.......

술먹으면...돈을 어디에 썼는지도 모르게 씁니다....

저한테 어디에 썼는지 모른다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번에 카드내역에는...

노래방에서 30만원을 긁었더군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친구랑 둘이서 맥주 두짝을 시켜놓고 쳐드셔서

그렇게 나왔다 합니다....

믿을수 있겠습니까!?

믿을수 없는 내용이죠.

그런데도.. 박박 우깁니다

지가 무슨짓이라도.. 했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나 않겠다고

그래서 억울할 빠에 그렇게라도 해야겠답니다.....

그래서 또 넘어갔습니다 병신같이....

아니 믿지 않았지만........

그냥.믿고 싶었다고 하겠습니다......

 

 

넷째.....

게임 폐인입니다....

리니지에 돈을 거의 한달에 10만원씩은 꼭 들어갑니다

쓰지 말라고 해도 꼭 씁니다 몰래몰래...

그짓을 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에 하루라도 겜방에 안가면 손가락에 가시가 돋는 사람입니다

저 그사람하고 데이트할때 겜방에 안가는 날 거의 없었습니다.

 

 

다섯째

나랑 싸우면... 절대로......

연락을 먼저 안합니다...

제가 연락하면 왜했냐고 하고....

다시 만나주는냥 하는 사람입니다......

그 싸움은  거의 그사람의 행실에 대한걸루 싸웁니다.

 저 위에 행실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제가 지한테 잔소리하는거 참지 못합니다.

 

솔직히 제가 좀 잔소리가 심한 면도 없지 않습니다...

저렇게 행동하는데.. 나이가 그사람이 많던 적던..

제 잔소리가 줄리 있겠습니까..

그사람과 저는 3살차이입니다....그사람이 더 많죠..

그사람은 잘못을 하면. 무조건 우깁니다

그리고 제가 못미더워하면...

화냅니다....

흠.....그럼 제  잔소리가 더 심해질꺼고

그사람을 이틀동안 저나기 꺼둡니다...

절대 키는 법 없습니다

이틀있다 저나켜서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해서 받으면 제 잔소리하는 버릇고칠려고 그랬답니다......

 

그리고 지가 행동은 그렇게 하면서

내가 여자 얘기만 꺼내면 성질을 내서 그런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게합니다.

쓸대없이 집착이라는둥...

 

그사람은 제가 우는걸 제일 싫어합니다.

제가 울기라도 하면

그사람은 차에서 음악 볼륨 최대로 해놓구.

창문 다 열어놓구

닥치라고 하는사람입니다..

 

 

휴.... 이제 그사람 정리하려 합니다.

근데 정이 무서운것이 말이죠......... 쉽지 않네요....

 

정을 쉽게 떨치는.. 법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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