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전화가 오더니 kt라면서 사장님 계시냐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주변에서 여러사람이 전화하는 소리 무지 났어요.)
미팅중이셔서 미팅중이니까 저한테 얘기하라고 했더니
회사 ip에 관한거라나 뭐라나 하면서
나하고 할얘기가 아니라는 듯이 싸가지 없는 목소리로
짜증내듯이 말을 하더라구요. 친절히 전화받은 저는 좀 황당하더군요.
그러더니 오후 몇시에 하면 되냐고해서 4시쯤 전화하라했더니
이번에는 5시 40분에 전화해서는 사장님 퇴근하셨다고
뭣때문인지 나한테 말하라고 했더니
저희 회사 업종을 들먹이면 그거 ip 때문이라고 제가
오전에 말했잖아요 이러면서 또 짜증입니다.
웃깁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왜 짜증이냐고 말할걸...
전화 끊고 나니 무지 황당하네요.
이런 전화 사장님 바꿔줘도 되는건가요. 내일 또 전화한다고 하는데...
열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