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들이 모르고 당하고 있는 일들1!!!

아줌마 |2006.06.17 17:22
조회 529 |추천 0

악한 초능력자들이 하고 다니는 짓들.

 

- 타고난 마음, 재능, IQ, 건강, 외모, 성기능 등 모든 것들을 어린 나이일수록 더 쉽게 빼앗았다 넣어줬다 옮겨놨다 없애버렸다 하면서 심지어 동물이나 무생물까지 이용해 옮겨놓고 파괴하고 다님. 아동성폭행을 비롯한 학교폭력은 물론 사회 범죄의 주범들. (완전 “선(善)”의 특별한 초능력자들의 도움과 몇몇 착한 연예인들의 도움으로 살아남아 이 사실을 알림.)

대대적인 시민운동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

 

l      “마음”을 자유자재로 빼앗았다 넣어줬다 옮겨놨다 할 수 있음.

l      인형과 주술력을 이용해서 인간을 아프게도 하고 여러가지 잔인무도한 방법으로 파괴 할 수 있음.

l      인간의 타고난 재능을 빼앗았다 넣어줬다 옮겨놨다 할 수 있음. (창의력, 음악성, 말솜씨…)

l      IQ를 빼앗았다 넣어줬다 옮겨놨다 할 수 있음. (기존에 쌓아놓았던 지식까지도 빼앗았다 넣었다 할 수 있음. 자동행동까지 유발.)

l      건강 (인간에게 있을 수 있는 모든 병을 실었다 뺏다 옮겨놨다 할 수 있음. 그리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 -아토피, 성기능(정력, 성감대, 성욕), 신장기능, 하지불안증, 질염, 잠(수면), 당뇨, 방광염, 식욕, 안구건조증, 변비, 사면발이, 감기등

l      외모 (머리카락 한올에서 발톱끝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 넣어줬다 옮겨놨다 할 수 있음.) ?피부(색,결,모공,탄력 등) , 눈동자(색,크기,시력,눈빛,초점등), 구취, 풍치, 체취, 체중, 머리숱, 머리결등 ?느낌(fell) 표정, 몸짓, 목소리, 말투, 웃는 모습등)

l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심리를 조작하고 조종하고 조장할 수 있음. ?우울, 좌절, 성욕, 분노, 흥분, 잔인, 불안, 초조, 죄책감…/ 행복, 웃음, 의욕…

l      나쁜 버릇은 가져다 놓고 좋은 버릇은 빼앗아 갈 수 있음. (도벽, 식사예절, 흡연, 거짓말…)

l      텔레파시를 통하고 해 놓을 수 있고, 마음과 머릿속으로 하는 거짓까지 알아 챌 수 있음.

l      알아 챌 수 없게 머릿속에다 말을 하며 세뇌시킬 수 있음.

l      길거리를 지나다니며 외모나 그 밖의 필(feel)을 빼앗아가고 나쁜 것은 옮겨다 놓을 수 있음.

l      강력한 주술력을 가지고 있음.

l      공간을 뛰어넘어서 직접 보듯이 완벽히 꿰뚫어 볼 수 있음.

l      꿈까지 조작하고 조장하고 조종하고 들여다 볼 수 있음. (최면도 할 수 있음.)

l      과거의 세세한 일까지 완벽하게 알 수 있음. (기억을 없앴다 되살렸다 할 수 있음.)

 

    

 

       여기까지는 제가 직접 자살해야 편해질 꺼라는 권유와 협박 속에 당한 사실들이며, 저는 가족들의 결정대로 정신병원에 까지 갔다 와야 했습니다. 정신병원에서도 이들의 능력은 통제될 수가 없고 자살하지 않으면 계속 미치게 만들려는 괴롭힘을 당해야만 합니다. 식구들과 친척, 친구들까지 괴롭힘과 죽음에 이르게 하겠다는 협박과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현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들이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계속되는 아동 성폭행범들과 신문 사회면 기사의 참혹한 대부분의 사건은 물론 몰래 카메라나 인터넷에 떠도는 모욕적이고 수치스런 장면이 담긴 사진들은 이들의 강요와 협박과 초능력에 의한 것입니다. 학교폭력은 물론이고 모르게 당하고 있는 시민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대대적인 시민운동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꼭 필요합니다. 남의 일이 아닌 바로 자신과 가족의 일이라는 걸 아시고 엄청난 죽음의 고통을 당하신 분들을 비롯해 더한 고통 속에 살고 있는 피해자들이 있다는 사실 또한 아시길 바랍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미래를 내다보는 악마초능력자에게 지금까지, 그리고 저의 두 딸까지 고통을 당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대통령님을 믿고 그분의 정책과 구제책에 적극 협조해 주셔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밝히려는 시민운동과 앞으로의 피해자 구제책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