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투표에서도 1위를 했대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3차 예비투표에서
찬성 13표에 반대 1표, 기권 1표를 얻어 7명의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사무총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9표 이상의 찬성표를 획득했다.
인기투표 형식이긴 하지만 세번의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기란 쉽지않다고 한다.
확실한 것은 세번의 투표 결과가 4차 본선투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따라서 4차본선투표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차투표는 1~3차 때와는 달리
상임이사국이 빨간색, 비상임이사국이 파란색의 투표 용지로 구분해 진행되는 방식이다.
만약 반대하는 나라가 상임이사국일 경우
상임이사국간에 의견조율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당선이 힘들다.
왠지 반대 한표가 일본 같지 않아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같은 상임이사국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당선될 수 없다는 것도 왠지 서글픈 현실이네요..
- Q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