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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통수를 형과 여자

뒤통수 |2006.06.19 10:11
조회 460 |추천 0

내가 조아라 하는 여자가 있었는데.....머 물론 내가 한 짝사랑있었지만.....

 

그 여자때문에 많은 것을 변화하려고 노력하였다..공부도 했고 살도 빼고 있었다...모든것을 변화

 

시키려 노력하고 있었다.....약간씩 효과도 보기 시작했다.내가 아는 형들도 물론 나를 밀어준다고

 

약속을 했다......기분이 좋았다...

 

한데 어느날 술먹다가 우연히도 그 여자의 핸드폰을 보게되었다..자연스레 문자까지 보게 되었는데

 

내가 아는형문자가 거의다 차지하고 있었다.....먼가 이상했지만 그러려니 했다....

 

먼가 냄새가 났지만 ........

 

담날에 그여자 친구가 나한테 말하는거다..긴장하라고..나는 무슨말인가했지만 그냥 넘어갔다...

 

말을 해주지 않았기에..또 그다음날에 친구 또한 긴장하라는 거다....그때 느꼈다...먼가 있다하고...

 

그래서 그날 저녁에 술을 먹으면서 애기를했다....그 형이랑 내가 조아하는 여자랑 몰래 사귀는것 같다고 .......다른 사람은 다 아는데...나만 모르고 나한테는 숨겼다는 거다...내가 학교에서 좋아하는 형이내 뒤통수를 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근데 더 성질나는것 아직도 내가 그 여자를 못잊는다는것이다....그여자만 보면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는데...아직도 보면 그녀만 보면 심장이 미친듯 뛴다...

하지만 그 여자와 그 형을 눈을 보지 못하겠다....내가 당당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미칠겠다...학교생활도 엉망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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