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 어디부터 보냐고 묻는다면 물론 얼굴이겠죠 그리고 눈......
만약 세상사람들이 신발을 안신고 다닌다면 저는 발부터 볼겁니다. 특히 발가락과
복숭아뼈......ㅋㅋㅋㅋㅋ
그담은 손이죠 진짜 엽기라고 할텐데 다음은 인중(입술위 오목패인라인)을 본답니다.
혹시 저를 변태?? 라고 생각하는분들이 계실지모르겠지만 저 정신 똑바로 박혔답니다.
단지 여자에 매력을느껴지는 부분이 특이한 부위일뿐이죠....
여자의 하얗고 살이 약간 포동포동한 고운발을 보면 가슴까지 울렁울렁....
그리고 깨긋하고 매끄러운 복숭아뼈..... 정말 매력적입니다....
오늘아침 출근시간에 같은시간 같은전철칸에 항상 보게되는 여자분이 계세요
제친구와 저는 출퇴근을 같이 하는데 그친구는 그여자분의 잘록한허리와 진한속눈썹
보며 감탄할때..............저는 복숭아뼈 보고있었어요...하하하하하하
이담에 결혼하면 우리색시 매일 발맛사지 해주려고해요 발못생겼음 할수없져
솔직히 머 ..이런게 중요하겠나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면 모든게 다 이뻐 보일테니까요
영아님 글보고 생각나서 걍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