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해서 내 생에 첨으로 하나로통신으로 전화를 신설했다,
그러던 어느날,
"114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설문조사에 참여 하면 보험을 들어 주겠다고 1년간이니깐 1년이상 지나면 소멸되니 하시"라고 귀찮을 정도로 강요비슷하게 말해서 '예'라고 했다.
통화중에 갑자기 궁금해져서,,"난 하나로 통신 가입자인데 114 너희가 어떻게 내 이름과 내가 가입자임을 아느냐고" 물었더니,,
"100번으로 문의 하십시요" 하는 것이였다.
요즘은 통닭집도 한번 걸면 주소 정도는 알더니,,,
114를 걸면 번호가 남아서 전화가 온건가?,,,하지만 내가 가입자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해졌다.
100번으로 걸었더니 "하나로 가입자는 알수 없습니다"라고,,114로 문의 하란다,,,,,ㅡㅡ+
기분 상했다,,,,,
그래도 114로 확인 전화 했다,,,지들은 모른단다,,,알수가 없단다,,,열 받기 시작했다.
결국 처음에 걸려온 곳,,114 제휴 보험담당으로 전화했다.
내 주소와 주민번호까지 알고 있었다,,,,ㅇㅇ
정말 놀랍지 않겠는가!!!!!!!!!!!!!!!!!!!!!!!!!!!!!!!!!
"난 하나로 통신쓰는데 너희가 어떻게 아냐" 고(존댓말로)물었다.
조금 당황하면서 하나로라도 114안내 신청하면 알수 있단다....어이가 없다..
대한민국은 114안내 신청하나만으로 내 모든 정보를 알수 있단 말인가??
"난 하나로통신으로 확인했다...안내 하지말라고,,,신청되어 있다고 했다,,,,근데 어떻게 아느냐"고
했더니,,,,
"정보 착오란다,,,,,"
나는 정말 놀랬다.
대단하지 않은가 114@@
"정보 출처는 114안내 자료인데...114안내는 상관없고,,,
자기들 본사(대전)에서 알수 있단다"...말이 되는가??
정말 대단한 정보를 가진 114가 아닌가!!!
타 통신사 고객의 정보까지 가지고 있다니......당혹스러울 따름이다...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서 이리 전화해라 저리 해라,,,정말 열 받았고,,,
하나로통신사 여자는 민원센터 알려 달라니깐 자신이 민원센터이니 자기 한테 말하란다,,
팀장이나 과장을 봐꿔 달랬더니,,,못봐꾼단다....어찌나 어이 없던지.....
하도 기가 막혀서 사장 번화대라고 했더니
"사장님 번호 모릅니다.",,,,,,,,,,,,
참 하나로 사장님은 좋겠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직원을 두셔서,,,,,,,,,,,,,,,,,,,,,,,,,,,,,,
그래서 팀장 이름 알려 달라고 했다. 확인해 보니 퇴사한 사람이란다,,,,,@@
말이 되냐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통신사들 이래서 되겠는가!!!!!!!!!!!!!!!!!!!!!!!!!!!!!!!!!!!!!!!!!!!!!!!
정말 난 이해 할수가 없다,,,,타 통신사 고객의 정보를 알 수 있다는 것이,,,,,
여러분은 이해 되십니까?????
조심하십시요,,,114는 당신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을지 모릅니다.
정말 기분 나쁘지 않습니까 내 정보가 아무 상관 없는 곳에서 알고 있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