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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호프집. ㅋㅋ

마이에브 |2006.06.21 05:24
조회 410 |추천 0

바야흐르~1년전.

서울 구로에 있는 d대학에 다니는 저는

학비를 벌려고 휴학을하게 되어서

여자저차 알바를 호프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머 아직두 다니구있구요 ㅋㅋ.

다들 있지 않습니까 ?

술취한.. 그그 분들...

어느날이었습니다~

술취한 아저씨 4분이 오셔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난동부리면서요 ㅋ

저는 어리버리해가지고 그때 초짜여서

당황하고 ㅋㅋ여차 저차 모면 한저는...................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지요..

말없이 안주를 싹다 정리해서.

손님분 열받았지요..

솔찍히 저는 안주다먹은줄 알고 치운건데 ㅜㅡㅠ

그때는 정말 손님이랑 누나(사장님 부인인데 주방서일하는)랑 말다툼하고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죠 ㅋ

노발대발 막 싸우시고 ㅋㅋ

시간이 지나고 보면 다추억이지만 ㅎㅎ

일하면서 좋은 추억이 곧 경험이지만.

요즘 조금 힘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

여러분 술은 즐길정도로만 마십시다!1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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