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성화재 슈퍼보험에 가입한 보험자입니다...
처음 보험을 들때에는 모든암에는 진단금을 지급을 한다고해서
목돈인 25만원씩 매월 꼬박 그날짜에 넣은지가 일년반정도가 되었습니다..
근데 몸에 이상이 생겨 4월에 병원에가서 말쯤에 암진단을 받게 되었죠..
근데 처음진료한 병원에서 수술을 하지못한다기에 화순암센타에서 수술을
받기로 하고 돈이 필요해서 진단금을 먼저 청구를 했더니만 .. 수술을 받고 난후
화순암센타에서 나온진단으로 지급을 하겠답니다..
수술을 받은후에도 저의 주치의가 c49.4로 진단을 내렸읍니다... 그래서 다시 청구를 하였더니만... 다시 조사를 해보겠답니다.. 그래서 그러라고 했더니만.. 이게 왠말인지... 지급을 못하겠답니다... 조직검사상에 문제가 있어서라나....... 두명에 의사가 그것도 똑같은 진단을 내렸건만 ...
삼성화재측에서 무슨 자격으로 지급을 못하겠다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그후 저희측에서 난리를 치니까 광주 사고조사팀에서 전화가 왔는데.... 경계성종양으로 합의를 보잡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암은 인정을 하는데 .. 경계성종양이 무슨말인지... 어떻게 암은 인정을 하면서 암진단비는 거부를 하는건지....
삼성화재가 큰회사여서 믿고 보험을 들었건만... 그리 큰회사라서 힘없는
피보험자들을 우롱을 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여기여기 알아보니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어보라는 이가 있길래.. 삼성화재측에
정 그러면 금감원에 민원을 넣겠다 했더니만... 뭐라 그러는지 아시나요?
금감원 담당직원이름이 뭐냐는 겁니다...참! 나!
왜그러냐했더니만 자기네들 회사에는 금감원에 아는사람이 많아서 다들 자기네
편을 들어준답니다,,, 그러니 헛수고 하지말라고 그러는겁니다..그것도 협박조로다가... 힘없고 줄없는 시민들은 어찌살라고... 금감원에 민원을 넣지말고 소송을 하랍니다... 광주사고조사 처리반에서... 삼성화재 인터넷에 들어가보니 고객들을 위한 보험사.. 민원없는 보험사라더니만,,,, 이렇게 피보험자들에 뒤북을 치시나...
돈많고 큰 회사면 다인지.... 어이없고 한숨만 나옵니다..
어떻게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