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옆에서만 보고
너무 맘에들었는데 말한번못걸고 이사온
내자신이 너무 후회됩니다
이름도 모르고 몃살인지도 모르지만
지금도 너무 생각나네요
말이라도 한번 걸어볼걸 ㅠ.ㅠ;
주로 새벽에 그분 보러 일부러
담배사러 가고 혼자
가슴 아리고 엉엉 ㅠ.ㅠ
그분이 혹시라도 이글봤으면 하는
조그마한 소망이 ;;;;;
2년 가까이 옆에서만 보고
너무 맘에들었는데 말한번못걸고 이사온
내자신이 너무 후회됩니다
이름도 모르고 몃살인지도 모르지만
지금도 너무 생각나네요
말이라도 한번 걸어볼걸 ㅠ.ㅠ;
주로 새벽에 그분 보러 일부러
담배사러 가고 혼자
가슴 아리고 엉엉 ㅠ.ㅠ
그분이 혹시라도 이글봤으면 하는
조그마한 소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