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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서 몸버리고 힘들게 사는데 어디서 하소연 할때도 없고 참.

군대갔다와... |2006.09.29 15:57
조회 1,298 |추천 0

요즘 보면 아주 개념은 쌈싸먹은 여자들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 작년에 군제대하고 아무런 보상도 못받아서 억울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두발로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있어서 허리(척추) 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저는 군대에서 훈련받다가 다쳐서 군병원에서 수술을 두차례나 하고도

 

전역판정을 못받아 자대로 복귀해 똑같은 훈련을 받으며 힘들게 생활하다가

 

만기전역을 했습니다.

 

지금도 비가 오거나 날이 흐리면 허리가 아픔니다.

 

그런데 국가에선 아무런 보상도 없고 전역자에 대한 가산점이라든가

 

약간의 우대따윈 전혀 없더군요.

 

제허리 완전 망가져서 척추간협착증이 계속 진행중입니다.

 

그 수술비는 어디서 받을거며 누가 내주냐 이겁니다.

 

보험회사에서도 수술흔적과 수술 기록이 있어 보험 가입이 않된답니다. 말이 됩니까?

 

가산점이라도 있다면 죽어라 공부해서 공무원 시험이라도 치겠지만 삶이 고달퍼 집니다.

 

저처럼 이렇게 군에서 다쳐서 사회생활하는데 지장이 많은 남자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이들위한 국가적인 제도나 보상은 없다이겁니다.

 

여성들은 항상 여성에게 유리한것을 요구하지만 남자들에겐 그런 요구하기 뭐합니다.

 

남자는 군대가고 여자는 출산한다 그러는데.

 

군대간 남자 숫자만큼 여자들은 과연 출산햇나요? 20~24세 사이에?

 

남자들은 한달에 월 2~3만원 남짓 받으며 거의 무보수 노동합니다.

 

산악행군, 산악전술기동 훈련 그리고 훈련의 꽃 혹한기,유격 이거 해보세요.

 

여자들은 이런거 대번 받기도 전에 집에 보내달라고 아우성일겁니다.

 

아니 신병 6주훈련도 못견딜겁니다.

 

왜냐면 의무를 같잖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여성들 국가의 의무를 받아 이행하는 사람있나요?

 

아니 여성들에게 부여한 의무가 잇나요?

 

의무조차 받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권리를 달라이겁니까?

 

의무부터 달라는게 순서아닌가요?

 

남자들은 군대가서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공부조차 할수없는 생활을 2년넘게 해야해서

 

저장되어 잇던 지식은 포맷되고 군대가기 1년전 신체검사 받은시점부터 해외로 못나갑니다.

 

병무청장 허락이 있어야 나갑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해외 연수다 뭐다해서 지식을 쌓죠. 견문을 넓히죠.

 

그리고 여성할당제로 30%의 여성들을 거저 먹죠.

 

사회생활할땐 생리휴가 월차받죠?

 

남자들은 그런거 없이 빨간날도 일해야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남자들 힘듭니다. 솔직히 엄청 힙니다.

 

여자들은 회사가 망해가면 바로 그만두고 다른데 알아보거나

 

회사에서 짤려도 그만 그만둬도 별로 걱정 않합니다.

 

하지만 남자는 한번 정한 직장 쉽게 그만 두지 못합니다.

 

사회에 나온이상 자신이 속해있는 단체가 자신의 목숨과도 같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여가 진짜 푼돈이여도 참고 일합니다.

 

여자들은 직장 상사가 부당하면 할말 다하고 따짐니다.

 

우리 남자들 아니 당신들의 남편 아버지 들은 쌍욕을 먹어도 그앞에선 미친놈처럼 웃습니다.

 

여기서 내가 짤리거나 직장을 잃게 되엇을때 자신의 가족의 얼굴을 볼수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토록 이겨보고 싶습니까?

 

그럼 그전에 의무부터 부여받고 그 의무를 다 마친뒤에 요구사항 요구하고

 

남녀평등 외치시고 책임을 가지고 모든일에 임하며 남자들과 똑같은 생활을 해가며

 

남자들과 같은 페널티를 안고 싸워보십시오.

 

남자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활하고 삶이 고달픈지 알게 되실겁니다.

 

평등을 부르짓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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