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거짓 조작으로 사이언스 논문으로 채택된다.
거짓가 통하는 맛들인 황우석은 당시 과학적 한계에 다달았으나 세계에
어필할수있고 활용 가치가 있는 세튼을 포섭해서 동업하게 된 것이다.
스너피를 만드는등 성과를 내고 있는 본업인 축산업에 종사하며 성실히 연구에
매진했으면 좋았을 황우석은
금단의 유명세에 맛을 들여 계속 구라 신공을 발휘하게 된 것이다.
소돼지 보다는 사람쪽을 건들여야 돈이 된다...라는 사업구상을 하게 된것.
황우석은 새튼에게 오퍼... 파이를 키워서 나눠먹자며 동업을 결성
취미로 포토샵을 배워둔 김선종 등과 함께 2005년 논문을 세팅해 두고
황우석이는 국내 이곳 저곳을 싸돌아다니며 연구 업적이니 뭐니 하며
대통령을 상대로 거짓말쳐서 감동을 이끌어냈던 자신의 언변에 크게 감동하며
열린음악회 등등 이런 저런 행사에 참석해 장애자를 위해 노력하겠다
조만간 깜짝 놀랄 연구 성과를 보여주겠다..
강원래를 벌떡 일으켜 세우겠다..등등으로 국내 여론을 조성, 거대 투자 프로젝트의
거국적 마스터플렌을 수립 , 한편 외국도 자주 싸돌아다니며 거대 외국 투자 자본까지
유치 성사단계에 까지 온것이다.
귀국길에 미국 심장부에 태극기를 꼽고 오는 기분이다.
역사적으로 기를 못펴던 대한민국에서 천우신조...드디어 한국에 희망이 생겼다
외국 스카우터가 수백억 달러에 나를 영입하려고 했다..등등
출처가 불분명한 썰을 풀면서 순진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의 마음을
감동의 소용돌이로 휩싸이게 하면서 국민적 히어로로 떠오르면서
한국을 사랑하는 아줌마 아가씨들이 내가 난자를 나아주겠다... 마음껏 뽑아가세요..등등
무한 리필을 선언하며 진달래 꽃길을 사뿐 사뿐 걸어가며
어느 사이비 교주 못지않은 추종과 무한 신뢰를 받았던것이다..
그러나...
2004년 조작 논문이 너무 쉽게 등록되다 보니 방심을 했는지
2005년 논문에서 골때리는 사진 중복이 발견 된 것이다.
이것 저것 엄청 많은 세포가 만들어졌다고 거짓말을 넘 치는 바람에
틀린 그림 찾기 동호회원에게 딱 걸린 것이다..
난자 윤리 문제도 밝혀졌는데...알고 보니 사용한 난자도 엄청 많았던 것이고
결국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전혀 하지도 못한 토끼 뿔에 뱀 발까지 만들어 버린 셈
너무 어이없는 티나오는 초딩수준의 조작이 들켜버렸으니
이리저리 썰풀어 놓고 데이터 꼬부랑 글씨로 써놨던 것도 믿을수없는 상황이 되면서
정말 상상 할수도 없고 있을 수도 없는 개거짓이였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국민들은 믿을수가 없었고 이게 꿈이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일부 간쓸게 다빼주고 너무 믿어왔던 추종자들은 현실을 부정하며
미국과 새튼의 음모에 위대한 과학자 황우석이 속아넘어갔다..라는 주장.
3개월만 기회주면 줄기세포를 만든다며 불교도가 600억을 몰아서 준다며
근거없는 거짓말까지 쳐가며 자신하던 황박사가 벌써
10개월이나 지났지만 줄기세포는 커녕 포토샵도 아직 마스터 못한 상황에서
사기 혐의로 재판을 질질 끌고 잇는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