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할 예절은 갖춰야되는건 아닌가? 입장바꿔서 출근길지하철에서 남자들이 전기면도기로 면도하면 그걸 좋게 볼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제발 공공장소에서 매너와 예절좀 지킵시다 그리고 베플 진짜 마음에 안드넹
베플남자지만|2006.06.26 08:51
이런 개념없는 글 보면 화가난다. 도대체 화장하는게 얼어죽은 국적불명의 예의던가? 차라리 남자가 이따위의 글을 올려놨다면 욕이나 한마디하고 말지...여자가 스스로 이런글을 올려놓다니 참 한심스럽기 짝이없다. 우선 남자들.... 여자들은 당신들 눈이 즐겁자고 있는 꽃이 아니오 화장은 개인의 선택이지 당신을 위해 아침잠을 한시간이나 양보하고 수고를 할만한 일이 아니란 말이오. 그리고 여자들...같은 여자들도 맨얼굴로 다니는 여자를 보면 '재는 뭘 믿고 쌩얼로 다니냐?'며 욕하는 것들도 당신들이오. 왜 스스로가 꽃이 되려하고 있소? 화장???하고 싶은분만 하고 다니시오..예의니 부지런이니 하는 말로 이따위 국적불명의 에티켓같은거 만들어 놓지 말고.....
베플닉네임|2006.06.26 10:31
베플 진짜 어이없네요. 아니, 사람이 가려서 행동해야 될꺼 아닙니까, 밑에 보니까 공공장소가 학교, 도서관도 포함된다는데, 이것들보세요. 지하철은 앞으로 가는게 아니라, 마주보면서 갑니다. 버스에서 화장을하든말든 상관없습니다. 지하철은 사람들이 다 보지않습니까. 저도 여자지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분들 좀 그렇던데요. 분장을 하는것도아니고 아침에 10분일어나서 하면 될것을, 그걸 굳이 사람들 많은데서 바르고 싶은지, 참 얼굴에 철판깔았구나 싶던데요? 생각의 차이겠네요. 사람마다. 화장하는게 잘못된말이 아니라, 때와 장소를 구분해라는 거죠. 화장할 나이가 됐으면, 그정도 센스는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