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주셔 감사합니다.
형제님께서 귀신, 연옥영혼이라고 표현하신 거에 여쭙니다.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보통 많이들 착각할 수 있는데..사실은 그렇지가 않구요. 성경에도 나와있듯이, 그것은 사람의 영이 아니라 모두 타락한 천사인 사탄들이라고 보면 맞습니다.(가톨릭 신문 내용, 교회 마귀론등 인용)
그들이 간혹 사람의 혼처럼 보이는 것은 그들도 인격적 존재이며 특히 아는 사람처럼 흉내내어 속일 수 있는 여러 영적 능력이 있어서입니다. 과거엔 천사로써 주님께 능력을 받았었으니까요. 단지 죽은 인간의 죄나 기억자취를 타고 죽은 사람의 흉내를 내고 인간의 혼처럼 자신을 가장할 뿐입니다. (무속인에게 들렸다는 아기 신, 할머니 신, 뉴에이지인 채널링, 오컬티즘 다양합니다만) 그 목적은 오직 인간을 속여 미혹하는 것입니다.바로 그런 이유로 성경은 사탄을 가리켜 거짓말쟁이의 아비, 속이는 자라고 불러왔습니다.(심지어 거룩한 지상의 영혼에게도 접근해 예수님이나 거룩한 성인의 영인 것처럼 혼돈을 주고 속이려고도 하는데 분별의 기준 중 하나는 걸핏하면 죽음에 대해 논하며 그를 무기로 여러 강요를 한다고 하죠..)
퇴마사의 최면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퇴마라는 표현도 조금 적절치 않겠습니다만 그것이 정신과적 최면치료라면 매우 적절치 않고, 반대로 그 분도 님도 모두 하느님께 믿음으로 속한 자녀라면 오로지 예수님의 이름과 그 권능으로만 구마가 가능합니다. 또한 단 한번에 다 되진 않기가 쉽고, 마치 우리 몸의 만성질환 치유도 그런 것처럼 여러 번에 거쳐 구마행위를 해야 점차 완전히 치유가 되기도 한다 하는군요..
우리가 신들렸을때 무당에게 가서 굿을 한다던가 최면치료등을 한다고 하는데요., 도리어 이것은 개입을 확장시켜 줄 여지가 있을 뿐 하느님께 속한 행위가 아닙니다. 특히 최면도 뉴에이지에 속한 분야일 수 있기에 특히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곁엔 예수님의 권능. 사탄을 밟는 성모님의 도움, 성인들의 통공과 대천사 수호천사들이 있습니다.
뉴에이지 구마사례 ->
악신들이 교회 축성받은 것(성물, 성수, 십자가)들을 두려워하는 이유도 그들의 존재와 힘이 모두 어둠인 지옥의 권세에서 나왔기 때문이며, 성교회를 통한 그리스도의 성혈 권세가 죽음의 힘을 누르는 예수님의 힘을 받았기 때문이구요.. 레지오 마리애 교본을 보면 그래서 모든 신자들이 각 방마다 축성된 성물을 둘 것과 성수등의 그런 준성사를 적극 활용하라고 가르칩니다.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천국,연옥, 지옥 중 세 곳으로 속하게 되어있습니다.
천상의 주인인 하느님의 나라에 철저히 복종됩니다. 임종 때 연도 기도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그때가 나에게 결정적으로 중요한 영적 싸움의 시간이기 때문이구요. 바로 그런 이유로 우리는 임종자의 수호자 성 요셉과 특히 성모님께 의탁하며 죽을때 나를 끌고 가려는 사탄을 하느님 힘으로 제압해 도와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모송 내용. 지금과 저희 죽을 때 저희 죄인을 위해 빌어주소서)
간혹 천국영혼이나 연옥영혼이 지상에 나타나긴 하는데, 천국영혼은 인류 구원을 돕고자, 연옥영혼은 하느님의 허락하에 자신을 위해 기도부탁하려고 보통 거룩한 지상영혼(성인들)에게 나타나 그들과 통교를 합니다. 지옥의 영도 하느님의 허락하에만 주님권능을 알리고자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대성인 오상의 성 비오 전기등)
부마란 아주 흔한 일은 아니지만, 사탄은 보통의 신자들에겐 누구나 접근하고 있으며 우리가 죄가 있을수록 더 친근히 접근할 수가 있고, 어두운 생각, 취향, 죄의 유혹등을 불러일으키는 생각을 주입하며 접근합니다. (루도비꼬 성인의 권고문등에서 인용) 우리가 특히 점 부적등의 미신을 했을때는, 사실...암묵적으로 그들과 계약이 이루어진 셈이 되기때문에 더욱 쉽게 우리에게 접근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를 깨뜨리는 의지를 가지고 주님께 봉헌을 해야 도움이 됩니다. 바로 고해성사와 그 후 영성체가 그런 가장 큰 은총이 됩니다..구마 체험담 하나 올립니다.
전 0000라 합니다.
긴 글이 되겠습니다만 혹여 영적인 고통을 당하시는 분은 읽어주세요.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생각보다 영에 의해서 고통을 당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하지만 그 '영'이란 존재에 대해서 일단은 객관적 분석을 해야 합니다.
정신의학적으로 심리적 요인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일수도 있고, 또한 자신이 어떠한 강박관념 등에 의해 억지로 가상의 존재를 만들어 현실의 고통을 그 존재 때문이라고 전가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거든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영'적인 존재에 의해서 침투를 당해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있느냐 물으신다면 전 분.명.히. 말합니다.
저에게 하느님께서 내려주신 '성령'과 제 생명을 걸고 단언하건데 '영'적인 병, 우리를 방해하는 '영'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느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영' '혼' '육'으로 지으셨으며, 육적인 병이 있는것과 동일하게
영적인 병도 있습니다.
영적인 병의 종류에는 상당히 여러 가지가 있지만 흔히 '정신'적인 문제와 별개로 소위 '빙의'라고 불리워지는 '존재를 규명할 수가 없는 영체에 의해서 당하는 고통'이 있습니다.
이미 '빙의'라는 비기독교적인 이름으로 네이처(과학적으로 저명한 단체)에서 존재하는 병이라고 명명한바 있습니다.
우리 천주교 이론으로는 어떻게 해석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프로테스탄트에서는 사악한 마귀가 (루시엘,베엘제불,메피스토펠레스라고 불리는 마귀) 조상신인척 흉내를 내어 사람들을 현혹한다고 하더라구요.
천주교 관점의 마귀론에 대해서는 신부님께서 언제 기회가 된다면 알려줄겁니다.
성경에서도 사악한 영이 들려서 병고에 시달린 경우를 예수께옵서 고쳐주시는 장면을 상당히 자주 거론하고 있는바 분명히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무속신앙으로는 이러한 현상들을 흔히 '잡신 들렸다.' '조상신이 들렸다.' 하고 설명을 하여
굿 등 자기네들만의 방식으로 귀신을 물리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접한 무속인들의 말로는 '너무 심하게 대하면 다시 돌아오니까 잘 달래줘야해.'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다면 영이란 존재가 요구하는대로 해주고 잘 달래어 보내봤자 다시 돌아온다,그리고 또한 무속인이라 할지라도 귀신과 친교를 하여 접하는 것이지 아예 물리칠 힘도,의지도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까?
저도 14살 이전부터 영적인 존재에 의해서 시달렸었습니다.
주로, 밤중에 저의 발을 집어 올려 허공에서 떨어뜨리거나 제 몸을 기어오르거나 아니면 햇볕이 쨍쨍 쪼이는 한낮에 긴 창을 들고 긴 옷을 떨궈 입은채 저에게 다가와 목을 조르기도 했고 (누군가 저에게 꿈을 꾼 것이 아니냐 했지만 그 사람의 목을 비틀어 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더군요.)...
그때는 집안이 전체가 불교였으며 신앙의 배경상 무속과 연관되어질 상황이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개신교에 다니는 친구가 저의 상황을 보더니 '너 성당이든 교회든 사이비만 아니면
얼른 교회를 찾아보아라.'
그렇게 급박하게 나에게 요구를 하는 그애를 이해치 못해서 연유가 무엇이냐며 물었더니
너에게 악마가 붙어있다며 기상천외한 소리를 하더라구요.
제 반응은 '미친애' 아니냐 하면서 그 친구를 도리어 꾸짖었지요.
하지만 계속되는 예언의 맞아떨어짐 (예를 들자면 친구에게 며칠뒤 넌 크게 아프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면 병원에 입원해서 전화가 온 것, 몇 달전에 예언한대로 친척이 좋지 못한 일로 자살을 한것,집안의 대소사 등등)으로 인해서 전 아주 강박관념에 시달리게 되었죠.
하도 힘이 들어서 무속인을 찾아갔더니 '도사도 이런 도사가 없다.'면서 저를 가리켜
영적인 힘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신기'가 들렸다면서 '평소에 이 아이는 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 이번 시험은 점수가 웬만큼 나올거니까 공부 안해도 된다.'면서 잠을 자는 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정말 예언력이 뛰어났기 때문에 사람을 보면 어떤 상황인지, 그리고 앞으로 나에게
무슨 일이 전개 될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평소에도 시험을 보거나 할때 무속인이 나에
대해서 말한 대로 감으로 예측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다 큰 점쟁이가 될 수도 있겠다느니, 불교에서 흔히 말하는 대보살이 될 수있을거라느니 이런 소리를 한 두 번 들은게 아니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 참 좋지 않더군요...
무당이나 점쟁이가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좋은거라면 왜 서로 하라고 권하지, 꺼리는 직업
이겠습니까?
전 절대로 그런 마귀의 도구가 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엔 교회에서 전교를 하느라 보내준 '컵' 조차도 불경한 것으로 생각해 우유도 따
라서 마시지 않던 제가 교회에 다니게 되었죠.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어찌 어찌해서 성당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려서 어떤 언니가 대세를 주어서 '골롬바'라는 세례명을 얻은적 있었거든요...
물론 신부님께서 주신 정식이 아니었기에 나중에 따로 받아야 하긴 했지만...
성당에 가서 미사를 보면 뭔가 머릿속에서 끓어올라서 미쳐버릴 것 같았고 한번은 기절할뻔한적도 있었고 너무 심해져서 성당에 가지 않은 날은 온 몸이 뼈가 아리듯 아팠습니다.
그렇게 세례도 받지 못한채 5년이 흘렀습니다.
사람의 심정이란게 한때는 끓다가 어느날에는 느슨해지기도 하지요.
그런 상황을 반복하면서도 성당이 종합병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 다녔죠...
그랬더니 그러한 상황은 자연히 없어지더군요...
그동안 저희 집안은 어떻게 된줄 압니까?
신심이라곤 조금도 없던 어머니가 세례를 받지 않나, 그걸 시작해서 온 집안이 성가정화가 되었고 믿지 않는 자이던 온 친척들이 우리를 보고 (영들렸다가 정상이 아니었는데 말끔이 나으니) 서로 믿겠다 난리법석을 떱니다...
그렇게 하느님을 따르는 종이 되고 요즘엔 세례를 받기 위해서 일주일에도 미사를 서너번씩 갑니다...
제 주변에는 이러한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영적인 고통을 겪었다해서 신비할 것도 없고, 사실 좋을 것도 없으며 다 자신의 신앙이 부족해서 생기는 일들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일들이 만인이 겪지 않느냐구요?
누구나 영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다만, 엄살이 심하거나 체질적으로 더 심하게 병을 앓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케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될거라 봅니다...
제가 아는 자매님 한분도 그러한 이유로 인해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지요...
그분은 아예 마귀가 책상에 앉아서 '너 성당에 다니면 정말 죽여버릴거야.' 협박까지 했다더군요.
그래서 내가 '자매님,힘들겠지만 미사를 항상 보고 기도를 멈추지 말라고'했었습니다.
이번엔 제 친구 로사리아란 아이가 있는데 아이가 상당히 변해버렸거든요.
말하는 것도 달라지고, 애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해버리더군요...
병도 걸렸을뿐 아니라...
대화를 하던중 그 아이에게서 마귀를 일곱 번 정도를 봤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 자매에게도 '미사를 3번씩 봐라,그리고 기도를 해라.' 권했지요.
아주 마음이 고결한 아이였는데 미사를 보는데도 요즘엔 하느님께 진심으로 대해지지가
않는다면서 힘들어 하길래 네가 하느님의 영광을 울리게 될 북이 되려고 그러는거다면서
일단은 안심을 시키고 제 나름대로 기도를 많이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곧 나을수
있을겁니다.
그 외에 많은 체험이 있었지만 차마 말씀을 못 드리겠군요.
제 상황은 어떤지 궁금하실텐데 ^___^
현재 5년만에 예비신자 딱지를 떼고 이번에 세례를 준비중이구요.
예전에 접했던 무속인들을 우연히 만나면 (찾아가 일부러 접하지 않지만 길 가다) 저에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
한 두세명 정도 되는데 그들에게 성당에 다닌다 말한적 없습니다.
'아가씨, 성당이 종합병원이요.' -------> 평소에 제가 성당이 종합병원이며, 주님은 보이지 않는 병까지 치유하시는 의사라 표하거든요. 그들이 그 말을 어찌 알겠습니까? 훗...
'오메,성당 덕 봤소.' ---> 그렇습니다,전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무속인들이 어떤 존재인지 생각을 해보셨는지?
그들은 자신의 몸을 맡기어 계시를 받는 사람들입니다.
사실 하느님께서 싫어하시는 일들을 하는 이들이지만 그들은 인정할수밖에요.
거룩하시온 하느님을 말이죠...
신병을 앓아서 무속인이 될 수도 있었는데 전 제 의지와 믿음과 신앙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전 앞으로도 하느님을 계속 믿을것이며, 그분이 저에게 맡겨주신 비전을 통해서 형제 자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겁니다...
영적인 병? 신기? 신병?
겪어보아서 아는데 그것의 이유는 상당히 많습니다.
1. 집안의 죄가 쌓여서 그것이 마귀가 되는 특이한 경우
2. 자신의 체질이 원래 영적인 부분에서 약해서 당하는 경우
3. 하느님의 은사 (하지만 이런 경우는 드물고 이런 경우를 당하더라도 그것을 하느님의 신앙적으로 쓰기가 어렵죠. 하지만 분명히 은총을 받아서 이런 경우가 있긴 합니다. 남의 영병을 치유하기 위해서.)
이런걸 어떻게 치유할 수가 있느냐면서 퇴마 신부님을 소개해달라고 하는 자매에게 전 호통을 심하게 쳤습니다.
하느님께서 뭐라고 하셨냐...
기도를 하지 않고서 그런 것들을 쫒아낼수가 없다고 하지 않았냐...
성경을 봐라, 네 믿음이 너를 살릴것이다라고 하지 않았냐...
물론 영적인 병을 물리치는 신부님은 존재하지만 네 안에 신앙이 없다면 그런건 소용이 없다.
영병에 시달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게 조언을 하자면
일단은 그것으로 인해서 자신이 남과 다르다 생각하지 말라는 점, 절대 특별하다거나 아니면 남과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일단은 항상 기도를 하시라는 점...
영에 시달리는 분들은 주변 분들에게 호소하지만
사실 그들은 절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썩어가는 마음을 하느님께 호소하고 매달리고 아프다고 신음하세요.
절대 외면하는 분 아닙니다...
기도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건데 1번, 창조주이신 야훼를 부릅니다. 2번, 하느님께 감사를 합니다. 3번,죄를 회개하고 자신이 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기도를 하십시오...
처음엔 하느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나 안 들어주나 하면서 의심이 들지만 자꾸 청하면 귀찮아서라도 들어주시는 분입니다^^
내 안에서 나쁜 영을 몰아내시고 오직 주님만이 나를 인도하라고 기도를 드리십시오...
어떤 분들은 기도를 10분도 안되어 마칩니다만...
전화 통화를 부여잡고 한달에 몇십만원씩 내가며 친구들이랑 통화할때는 말 많으신 분들이
하느님한테는 그렇게 할말이 없는가 보더군요...
그리고 항상 생활속에서 하느님께 보상을 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내가 받은 만큼 하느님께 댓가를 치르는 겁니다...
전 주로 동전을 저금통에 모아서 '하느님,오늘 하루 보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하면서
그렇게 모아진 돈을 불우이웃을 돕거나 헌금합니다...
비록 많지는 않지만...^^
그리고 아플 때 미사를 하루에 3번을 보던지, 성당에 수십번씩 드나들면서 하느님께서 나를
완치해줄때까지 성당문이 닳도록 다니겠다는 심정으로 자꾸 가보세요...
그렇게 해서 나아지냐구요?
병이 나으려면 의사를 자주 찾아가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내 병이 낫지 않으면 멱살을 잡고서 '얼른 살려내,임마.' 하고 으름장 놓기도 하구요...
믿음을 가지고 하다 보면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병이 나아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