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8살, 집 회사 집 회사 일상의 반복이 싫습니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상대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동호회에 가입해서 주말에 활동이라도 하면 활동영역이 넓어져서, 원하는 상대를
만날수 있을까요? 건전한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요?
저의 활동영역을 인터넷의 도움을 받어보고 싶네요.
제 소개를 간단히 하죠.
키는 181, 몸무게 70, 시간은 free, 직장은 하나로통신(5년차)다니구요.
성격은 온순합니다. 예의 갖출줄 알고...
혹시 아주 좁쌀만한 호감이라도 있는분은 쪽지나 메일주세용....
이메일은 9800978@daum.net 입니다. 뭐 네이트로 보내주셔도 되구요.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따라 외로움이~~~ 울회사 직원들이나 친구들이 이글 보면 난감한데...ㅋㅋ
부끄러움 무릅쓰고 ......
사진은 프로필에 있습니다. 용기내어 이짓해봅니다. ^^;
아는사람중에 저랑 비슷한 분 있으시면 소개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