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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는 반역자가 만든 것!"

쇼킹!!! |2006.06.24 15:53
조회 111 |추천 0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온갖 흉계를 꾸미고 있는 미제부터 몰아내는 일에 먼저 바쳐야 할 것이다. 축구는 설령 꼴찌를 한다해도 괜챦지만 우리민족이 전멸되고 나면 축구도 응원도 할 수 없게 될 것이니 말이다." (본문중에서)

 

아래는 대한민국과 태극기를 전면 부정하는 내용을 다룬 독립신문 기사를 그대로
옮겨온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란 국호는 반역자 천국과 미제 식민지를 연상시키며, 태극기도 반역자가 만든 것이므로 사용해선 안된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이같은 주장을 편 인물은 백범 김구 암살범 안두희 씨를 폭행해 투옥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진 권중희 씨.

 

권 씨는 24일 자신의 홈페이지인 ´민족정기구현회´(http://www.koreakjh.com/) 등 인터넷 공간에 올린 "축구 응원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태극기는 악질 민족반역자 박영효가 중국의 점괘를 따서 만든 것"이며 "대한민국은 중국의 ´중화민국´이란 흉내를 낸 국호"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같이 주장하며 "반역배 천국이자 미제 식민지로 연상되는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들먹이지 말고, 차라리 국제적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코리아'라고 부르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이며 "반역자가 만든 '태극기'란 것도 흔들어대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음은 권중희 씨의 글 전문

 

축구 응원보다 먼저 해야 할 일

 

국제적으로 운동기량(축구)을 겨누는 자국 선수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그 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우선 우리 역사의 진실을 공부하면서 무엇이 옳고 그르며 어떤 것이 애국이고 반역인지를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붉은 악마”(유래야 어찌 되었건) 란 응원단의 명칭부터 우리의 정서로는 아주 재수 없고 거부감이 일게 하는 명칭이다. 그런데 어째서 무비판적으로 환호하면서 하필이면 “붉은 악마”라고 하나. 악마가 위선을 떨어서도 안 되지만 악마도 아니면서 왜 스스로 악마라고 하나말이다. 그리고 말끝마다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화이팅” “화이팅” 하나. “이기자” “이겨라” “힘내자” “힘내라” 등 우리 정서에 맡고 또 응원에 딱 들어맞는 아름다우면서도 강한 우리말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우리말은 단 한마디도 쓰지 않고, 영어의 종주국인 영국이나 미국 등 그 어느 나라에서도 쓰지 않을 뿐 아니라 말의 뜻도 경기에 어울리지 않는 XX 같은 말만 왜 쓰고 있나. 국제적으로 비웃음 당하는지도 놀라서 그러느냐. 그런 말을 써야만 세련된 유식한 현대인이고 우리말을 쓰면 촌스럽고 무지랭이 취급받을까봐 그러는지는 모르나, 아줌마도 아저씨도 또 할머니 할아버지 할 것 없이 모두가 “화이팅”이라며 그 뜻도 멋도 모르고 무조건 경쟁적으로 외쳐대고만 있는데, 그런 건 세대적 차이에서가 아니라 의식의 차이에서 빚어지는 현상이 아니겠나. 말하자면 민족감정이나 문화적 자주 의식이 강한 사람이라면 그 따위 말은 쓰지 않을 터인데 그렇지가 못하다 보니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다 더구나 악질 민족반역자 박영효가 만든 중국의 점괘를 따서 만든 태극기를 흔들어대면서 나라 이름마저 중국의 “중화민국”이란 흉내를 낸 “대한민국”이란 국호를 외쳐대며 말끝마다 “대한민국 화이팅”이라고 하니 그런 자들에게 무슨 잘못된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이라든가 역사의식이 있겠나. 하기야 그런 반역자가 만든 기를 이때껏 국기로 삼아 대통령을 비롯한 여ㆍ야 도당들이 국민의례 때 근엄한 표정으로 경례하고 있으니 그래야 되는 줄 여길 수밖에 없는 젊은이들만을 탓할 수야 없지만, 이 나라는 아무래도 잘못돼도 아주 근원적으로 크게 잘못돼 있으니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를 지경이다.

 

아직까지도 친일, 친미등 반민족 분자들이 세습적으로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교수, 군장성, 고위경찰 등) 득세하면서 활개 치는 풍토이다 보니 그렇겠지만, 어쨌든 썩어문드러진 반역배 천국이자 미제 식민지로 연상되는 “대한민국”이란 이름을 들먹이지 말고, 차라리 국제적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코리아”라고 부르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이다. 그리고 반역자가 만든 “태극기”란 것도 흔들어대지 말고 또 “화이팅”이란 X 소리도 하지 말아야 한다. 또 해외에 까지 가서 응원하는 그 열정과 젊음을 즉흥적 일시적인 것에 바치기에 앞서 이 나라를 60년 동안이나 강점하고 있으면서 어떻게든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온갖 흉계를 꾸미고 있는 미제부터 몰아내는 일에 먼저 바쳐야 할 것이다. 축구는 설령 꼴찌를 한다해도 괜챦지만 우리민족이 전멸되고 나면 축구도 응원도 할 수 없게 될 것이니 말이다.
 


[인터넷 독립신문] http://www.independ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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