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나와요]
친구들 학교 다닐때..난 핵교를 댕겼어요...ㅋㅋ(오래전 유머예욤^^;;)
친구들 모범생일때...난 모범수였어요...ㅋㅋㅋ(친구들 말론 내가 그랬데요..ㅋㅋ)
친구들 미팅을 할때..난 방해를 했어요...ㅋㅋㅋㅋ
친구들 결혼을 할때..난 항상 들러리를 했어요..(항상 무슨 일에 주축이 되더라구요^^;;)
친구들 돌잔치 할때..난.................부러워만 해요^^
내가 핵교를 댕길수 밖에 없었던건.친구들이 학교를 다니기 때문이고,
내가 모범수일 밖에 없었던건......친구들이 날 선동해서 일을 저질렀기 때문이고.ㅋㅋㅋ
내가 방해를 했었던건.............친구들이 미팅을 했던 남자들이 폭탄이라 폭탄 제거를
원했으므로............
(아주 애절하고 간절하게..사실은 나두 폭탄인데ㅋㅋ)
내가 항상 들러리를 섰던건........친구들이 시간많은 날 꿰뚫고 있었으니....ㅋㅋㅋ
내가 돌잔치를 부러워하는건.......친구들에게 들어간 금(Gold)댕이가 부러워서구요ㅋㅋ
(농담이예요^^;;)
오늘 친구들과 술한잔 하면서....항상 빠지지 않는 얘기...학창시절....
누구는 이랬고, 저랬고......(솔직히 친구들과 대화할때 언어순화..잘 안해요..ㅋㅋ)
중.고교를 졸업한지....어느덧....강산이 변해버리고...^^
보고싶은 친구들의 반은 못왔어요....비행기타야 하는 거라면 못오니 당연하지만..
같은 한국이면서도 이렇게 멀거라곤 생각을 못했네요^^;;;몇시간이면 올수 있는 거릴..
모이려면...너무 멀리있네요....^^(곗돈이라도 착실히 부쳐주네요...ㅋㅋㅋ이쁜것들)
그래도...맘으로라도...전화로라도....안부를 물을수 있다는게 얼마나...든든한지..
오늘은 그저~~술이 술술술 넘어갔었네요~~~^^
오늘따라 멀리 있는 친구들이 유난히 보고 싶네요...
어이~~친구들....머해??? 우리 안보고 싶어??
지지배들~~~~>>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