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식인에서 해결이 안되서 여기다 올립니다 ㅠ
안녕하세요..
저는 21살되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나이가 되어 군대를 가야 하는데요...
해경이나 해군을 너무 가고 싶어서요
5월달에는 해경을 지원했고 이번달에는 해군을 지원했거든요
해경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본다고 했는데 학교성적이 들어가서 ㅠㅠ
지금 마음이 불안해요.. 제가 출결은 2학년때 아파서 2일 병결
3학년때 다쳐서 지각 병결 지각 한번 있거든요...ㅜㅜ
봉사활동은 완벽합니다.. ㅠㅠ 1,2,3학년 90시간만 채우면 되지만
대학교를 사회복지과를 생각했던 터라 120시간정도 했거든요 ㅠㅠ
면접때도 그럴저럭 본거 같아요 ㅠㅠ
근데 제가 어머니 아버지가 안계셔서 그얘기를 했더니
면접관분들 표정이 굳어지셨어요 ㅠㅠ
이번달에 면접을 또 봤는데요.. 저번달에 보셨던 분들이 또 면접관으로 있더군요
해군은 올 4월부터 고등학교때 성적은 보지 않고 봉사활동과 출결만 본다고 하셔서
마음은 한결 놓았는데 ㅠ ㅠ
면접관님이 왜 해경이랑 해군이랑 왔다 갔다하냐고 약간 기분 나쁘다는듯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ㅠㅠ
아 ㅠㅠ 제가 사실은 12월 21일 육군 증평 37사단 지원은 이미 해놓은 상태이구요
복학하기도 그게 쉽고 2년이고 딱 좋지만...
그런거 다포기하고 해경이나 해군 꼭 가고 싶습니다.......
저 떨어질까요???
아~ 그리고 제가 약간 체격이 왜소해요...
165센티에 59킬로요
해군,해경 기준 신체등위는 1급이구요... 신장 체중 판정에서도 1급이예요
기준에는 합당하고 1급이나와서 문제는 없겠지만
면접관 분들이 봤을때... 체격이 왜소해서 그때문에 점수가 마니 낮아지지는 않을까요??
면접이 좀 중요하다고 하든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