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이 젊은날의 추억을 담은 사진한장씩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진은 97년6월 강촌에 M.T를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 각설이라는 이름아래 모인 사람들중일부분이죠^-^ 지금은 새월이흘러
10년이 넘은 사람들의 모임이 되었습니다~ 현재 제학생인 분들도 계시고 졸업을해서 결혼하고 애를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계신분들도 있지요^^ 각설이라는 이름아래 모두가 하나의 가족이 되었답니다~
여러분은 이런 좋은 추억을 가지고있는 모임이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