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사랑 햇엇는데요..그사람과 헤어진지 언 1년이 다되가네여
처음에는 그냥 그렇게 서로에게 다른 사람이 생겻나봐요...
5년을을 사귄 남자와 헤어진다는게 첨엔 쉬울줄 알앗는데..
시간이 갈수록 더 그리워저요..
그게 그사람에게 나보다 이쁘그 어린 애인에 사진을 봣을때 부터
여자란 왜 그럴까요...
그사람은 내가 잘 지내고 잇는지 알거예요...
가끔 들리는 그 소식에 소주 한잔 한잔 생각나게 하고..
잊어야 겟지요..
이미 다시 시작 하기엔 넘 늦은거겟지요..
언능 좋은 사람이 나타나야 나드 맘이 편해질수 잇을까요??
버려야 하는것들 10가지 내맘에 꼭 와 닿네여 버려야겟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