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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대학교 X파일 (학생의 죽음)-사진첨부3

김영균 |2005.02.23 17:04
조회 137 |추천 0
유가족들과 학생들이 참여, 신발의 긁힌부분과 신발에 묻은 흙을 제시하며 의혹을 제기하고있다. 밀양경찰서장이 일어서서 유가족의 설명을 듣고있다. 잠시 후 사망자의 아버지만 남겨둔채 모두 서장실에서 쫓겨났다. 서장은 줄담배를 피우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다른 기관에 알아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2004년 11월 24일 김동윤,전용모 기자(시민의 신문) 실례합니다. 저는 밀양대학교 학생입니다. 저는 작년에 대학동기를 잃었습니다. 원래라면 몇일전 졸업을 했어야하는데, 그친구는 학사모를 쓸수가 없었습니다. 유가족은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처음엔 사고사인줄 알았지만, 사고사로 보기엔 너무 미심쩍인부분이 많습니다. 타살인것 같습니다. 학교도 경찰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덮어버리기엔 너무 억울합니다. 죄송하지만 5분정도의 시간을 내셔서 제홈피에 와주시기 바랍니다. 제홈피 게시판에 사건기사가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엠파스에서 설문중 [사회이슈] 밀양대학교 X파일[학생의 죽음 찬반양론!]" 에서 선생님의 의견을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게시판에서 바로 링크하시면 됩니다...엠파스에 가입을 해야합니다...부탁드립니다...선생님의 한표가 진실을 밝히는데 큰힘이 됩니다...제발 한표 부탁드립니다...도와주십시요... 그리고 게시판에 링크걸면 "경남지방경찰청 자유발언대" 에 들어갈수 있습니다...거기에 많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도와주십시요...죽은 친구가 너무 불쌍합니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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