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서울대조사위 위원장은 "처녀생식"이라는 밑도 끝도 없는 발언으로 대한민국 특허를 미국으로 몰고간 장본인이고, 정운찬 서울대 총장은 그 보고서를 바탕으로 황우석 교수를 내치기에 온 힘을 다하고, 서울대 산학재단에 있는 특허를 취소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였습니다. 그들의 조작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서울대는 뇌만 있고, 인격은 없는 선생들에게서 가르침을 받으니, 어찌 그들이 나중에 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라 하겠습니까?
http://whangwoosuk.net/tt/board/ttboard.cgi?act=read&db=moving_picture&page=1&idx=11
위 링크된 주소는 서울대 조사위 구성에 대한 심각한 모순이 있었다는 것에 대한 증거물입니다.
http://whangwoosuk.net/tt/board/ttboard.cgi?act=read&db=moving_picture&page=1&idx=12
위 두번째 링크된 주소는 서울대 조사위의 날조된 발표를 꼬집는 동영상입니다.
http://news.ppan.co.kr/news/service/article/mess_zoomin.asp?P_Index=35943
위 세번째 링크된 주소는 경찰을 개인 경호원쯤으로 부리는 서울대 총장의 모순된 행위에 대한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