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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김태희 |2006.04.05 16:17
조회 56 |추천 1



친구 사이의 우정을 나날이 두터이 하지 않고
무관심하게 지내는 것은 예쁜 꽃에 물을 주지 않고
시들게 내버려 두는 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우정을 타오르게 하여 서로 정을 돈독하게 함은
            아름다운 일이다.....

 

                  - 새뮤얼 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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