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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권수진 |2006.04.05 18:39
조회 4 |추천 0


쉬운듯 어렵고 어려운듯 하면서도 쉬운.. 이랬다 저랬다 하루에도 수천번 수만번 마음이왔다갔다 하는..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심통이 나는.. 한없이 좋다가도 어느순간 꼴보기 싫어지는.. 안보면 보고싶고 보고있자니 속이 다 뒤집혀 버리는.. 그렇지만 옆에 있기에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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