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ee eun joo

김도윤 |2006.04.06 08:31
조회 20 |추천 0


오늘 어머니가 머리하시는 미용실에서 잡지를 보다가 이은주가 나온 지면을 접하게 되었다. 그녀의 사진 하나하나에 미소를 보긴 힘들었다. 우울함 그 어두운 그림자가 그녀를 감싸는 듯해 보였다. 다시는 그녀를 잡지에서도 스포츠 신문에서도 보기 힘들 것이다. 연말에나 2005년을 뒤돌아보며 라며 지난 소식을 전하겠지. 모두의 기억속에서도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 많은 남자들의 이상형이였던 그녀... 내가 직접 그녀를 찍진 못했지만 그녀의 사진을 내가 찍음으로 아쉬움을 달래려한다. 아름다운 그대 그곳에서는 매일매일 환하게 웃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