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다르게 봄 소식이 올라오는것 같아요~
어제 비로 인하여 꽃잎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곧있음 열매가 열릴 자두나무.
묵은 나무가지를 쳐주었더니 어느새 새순이 돋아난 배나무..
샴실 앞 돌틈에서 피어난 제비꽃....
싱그럽고~ 좋습니다..
참....4월 5일입니다...
예전같으면 휴무였는데...조금 핵갈리시죵?
쉬지는 않아두 나무 심어야 한다구 하던데~
어쩌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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