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우석 박사님 영롱이 소 복제에 이어 스너피 개복제 성공
얼마전엔 개보다 힘든 늑대 복제 성공 2마리 잘크구 있다~
이제 지구상 멸종 동물들 DNA만 있으면 복원시킬수 있는
영화같은 일이 실현되서 탄성지를때 경북대 하지홍 교수는
전통 삽살개 복원이라며 일글리쉬 쉽독 잡종 분양했던 것이
탄로날까 두려워 황박사 죽이기에 앞장 섰다...
윗 사진들은 전통 삽살개를 표현한 각종 민화들
고전에는 한결같이 귀신 쫓는 사나운 개로 표현되어있는데
맨아래는 하지홍과 아릉(이현철)의 복원된 삽살개...
귀신한테 쫓기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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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에 논문의 사진 조작에 대해 최초 제보자 '아릉'
익명으로 알려졌지만 네티즌들에 의해
경북대학교 유전공학 박사과정 이현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아릉(kkau, gene999)의 IP는
한국삽살개보존회 관리자 ip와 일치함
홈페이지에 사무국이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
(동물유전학부) 건물내 위치합니다.
경북대 교수들의 황박사 죽이기 1 ------------------------
정확히 02:45:00 / 02:56:19 부터 보셤! 방청객 토론 시간에~!!
↓누르세요.
http://assembly.webcast.go.kr/natv/natv_vod.asp?p_code=86&p_num=135
주제 : 기반 시스템 구축 방향 참석 토론회
국회 생방송중 경북대 생명공학부 진익렬
동영상에 아릉이가 황교수팀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나와 있네...
동영상을 보면 경북대 생명공학부 교수들의
연구비에 대한 불만이 아주 잘 나타나이쓰~!!
웃긴다..그렇게 부러우면 지들두 열쒸미 연구해서
성과 보이믄 지원안해주냐? 황박사는 처음부터 지원 빵빵했냐?
그리고 그나마 해주는 지원금도 모질라서 본인이
개인적으로 받는 강의나 자문 수입도 연구비에 쏟아부었구만...
한심한 것들... 어떻게 전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국회방송에서
그것도 교수라는 자가 대놓고 연구비 많이 준다고 황우석 교수를
황구라라는 말을 할수있는지 교수 자질이 의심스럽네..
코넬대 명예교수 신쌍재님의 편지 내용 참조
→ 자연과학연구진들의 정부의 연구 자금 분배에 대한 불만을
우려해서 조언도 한 적이 있었던 거요.
황박사님 서울대 선배 한영구님의 편지 내용 참조
→ 정부의 지원금이 편중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현상을
어는 정도는 이해하기만 질투와 불신으로
스타를 헐뜯는 관습을 아직도 못 버리고 있지요.
경북대 교수들의 황박사 죽이기 2 ------------------------
현재 스너피는 복제개임이 밝혀졌지만
중간에 혼란스럽게 분탕질 친 인간이 있으니
그가 바로 아릉 = 이현철의 지도교수 하지홍!
참고로 하지홍은 삽살개 복원해서 한마리당 기본 50~200만원받고
분양시키는 중인데 그게 황박사때문에 열받은 네티즌들이
삽살개 진위 놓고 조사했는데 전통개 복원이 아니고
잉글리쉬 십독 잡종견으로 사기친 것 같다는 확증갖고
감사 청구 할 예정이얌~
한가지 더~ 예전 신문기사 보니깐 전통개 복원한다는 명목으로
교배시켜서 원하는 외형이 안나오면 가차없이 사살했댄다...
황박사님은 실험으로 죽은 동물들에게 제사도 지냈다고 들었는데
근본적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황박사님과 하교수 비교된다.
ㅉㅉ 그 교수에 그 제자 현철이...
하지홍이 왜 스너피 근친교배 라며 훈수들고 나섰을까.
황교수의 동물복제로써 기대되는 부분이
멸종동물의 보존 및 복원이었다.
그렇다면......세상의 관심은 멸종되거나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 복원에 쏠리게 될 것이고...
하지홍 자신이 했던 근거없고 두루뭉실한 삽살개의
자칭 복원(?)이 들통날 위기에 생긴 것이다.
황우석의 과학적 동물복제 방법이 하지홍 자신의 전혀 과학과는
거리가 먼 사기적 동물복원 방법과는 상충 되는 것이었다.
그는 위기감을 느꼈다.
자신에게 부와 명예를 한번에 안겨준 원본없는 동물복원...
그것이 한꺼번에 물거품이 되는 사건이
황우석의 스너피 복제 인 것이다.
황우석의 스너피 복제는 1995년 당시 불었던
'삽살개 진위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킬 것이 뻔했다.
그래서 그는 훈수를 들고 나섰고..
스너피가 근친교배에 의한 것임을 주창하고 나섰다....
그러나.....하지홍...그의 탐욕이 부매랑이 되어...그에게 돌아간다.
1995년 유야무야 넘어갔던 삽살개 논쟁이
이제 끝장 검증으로 자신에게 되돌아 온 것이다..............
한마디로 멍청한 개XX다.
경북대 교수 하지홍 교수의 분탕질 기사 -----------------
"세계 최초의 복제개 ‘스너피’에 대한 검증이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너피에게 난자를 제공한 개가 죽어
세포질 DNA(미토콘드리아 DNA)를 맞춰볼 수 없기 때문이다."
.........................
연구팀 내부에서 최근 확인한 결과 난자를 제공한
국내산 잡종견은 죽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핵 DNA는 체세포 제공자(타이)의 것과 일치하고
세포질 DNA는 난자 제공자의 것과 일치해야 한다’는
기본 공식을 증명하기 어렵게 됐다.
또 스너피가 속한 아프간하운드종이 순수혈통으로
유전자가 잘 보존됐다는 점도 일을 꼬이게 한다.
타이와 스너피의 핵 DNA가 같다고 하더라도
근친교배에 의한 자연산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생기는 것.
서울대 조사위가 스너피 관련 혈액 샘플을
다른 연구기관에 다시 분석의뢰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경북대 유전공학과 하지홍 교수는
“근친교배로 혈통이 유지된 개들은 일반적인 DNA검사로는
놓치는 부분이 생기므로 정확한 유전자 마커를 뽑아
정밀검사를 해야 한다”며
“아프간하운드종의 다른 개도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핵과 세포질
DNA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대 수의대 관계자는 “네이처 논문 제출 당시
8마리의 국내 아프간하운드 개의 DNA 분석 결과를
함께 보낸 것으로 안다”며 “조사위에서 이러한 방증자료를
모두 검토해 판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정 과학전문기자 ejung@kyunghyang.com〉
추가 : 조사위활동시에 스너피 대리모를 이병천교수가 간신이 찾아서 체세포 복제견으로 결론났음..
하지홍 교수의 황박시님에 대한 경쟁 심리 ---------------
"하지홍 경북대 유전공학과 교수는
"서울대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관련 사건들은 사업화와 관계없이
세계 1등이란 강박관념이 만들어낸 사고"라고 진단하고
"삽살개 연구는 20년 가까이 관련 정보를 구축하고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순서를 밟아 진행해왔기 때문에
줄기세포, 복제 등 생명공학에 대한 연구성과도
수년 내에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교수는 황박사님을 경쟁 상대로 의식한듯...
흠... TK와 한나라당, 경기고 서울대 모두의 합작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