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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김선민 |2006.04.07 04:46
조회 10 |추천 0


 

모래는 돌보다 강하지 못하다. 하지만 돌은 물에 의해서 부서 져버린다.

물은 흘러서 흘러서 강한 불길에 의해 없어져버린다. 불은 바람에 의해

꺼져버린다. 바람은 세월이 지나면 없어진다. 세월은 죽음이 다가오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다. 죽음도 사랑 앞에서는 무기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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