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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中

유아라 |2006.04.08 14:49
조회 28 |추천 0


 

 

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짠

하늘의 천이 있다면,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천이 있다면,

그 천을 그대 발밑에 깔아 드리련만

나는 가난하여 가진것이 꿈뿐이라

내꿈을 그대 발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SKT....카론 샤펜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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