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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게 없는 지방의 공허함

강지영 |2006.04.08 20:55
조회 32 |추천 0

이제 사절이다.

이유나라는 사람 그리고 내가 증오하는 아줌마

모두

도착지는 허접이다.

다들 꼴깝을 떨 뿐이다.

원래 지방이 그렇다

원래 그런것은 어쩔 수없다.

나는 도착지점이 보인다.

어느누구도 한번에 아는 사람은 없다.

부딪쳐봐서 안다.

글로도 모른다. 부딪쳐봐서 아는 것이다.

어쩃든 그런 사람은 사기에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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