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스키마스잇치(スキマスイッチ)의 奏(かなで)입니다.
2002년 6월 우리가 월드컵의 함성에 빠져 잇을때
우리 나라와 일본을 코스로 찌는듯한 무더위와 장마속에
마라톤을 하고 잇는 19살의 한 소녀가 잇엇다
그녀의 이름은 소닌
제일교포 3세 이며 한국이름으로 성선임
2000년 아이돌 그룹 EE JUMP로 대뷔한 이후
승승 장구하고 잇던 EE JUMP
2002년 EE JUMP 맴버 고토 유우키의
성인클럽 출입이 카메라에 찍히면서
EE JUMP는 해체 되엇다
가수의 대한 열정과 꿈을 버리지 못한 선임
이때 한 방송사에서 연락이 왓다
출생지 일본 코우치현에서 자기 조부모의 고향인
한국 경남 거창까지 총 570KM를 뛰면
솔로 가수를 하게 해준다는 제의가 들어왓다
자국인이 아닌 단순히 제일교포라는 점을 교묘히 이용한 것이다.
한명의 어린 소녀를 단순한 프로그램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도구와 수단이 되엇던 것이엿다
19세 소녀에게는 너무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자 싸움이엿다
발이 퉁퉁 불어트고 무더위속에서의 탈진 그리고
조국에서의 무관심과 외로움
그 험난한 고초속에서 단지 가수에 대한 열정으로
소닌은 기어이 570KM 마라톤을 완주했다
가수의 대한 열정과 꿈을 위해 소닌은 달리고 또 달렷다
그리고 현제의 지금의 소닌이 있는것이다
소닌이라는 일본식 가명보단
대한민국 국적의 소녀 성선임이라는 이름이 더 알려지길..
성선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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奏(카나데)
改札の前 繋ぐ手と手
(카이사츠노마에 츠나구테토테)
개찰구 앞에서 잡은 손과 손
いつものざわめき 新しい風
(이츠모노자와메키 아타라시-카제)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웅성거림, 새로운 바람…
明るく見送るはずだったのに
(아카루쿠 미오쿠루 하즈닷타노니)
밝은 모습으로 떠나보내려 했는데
うまく笑えずに 君を見ていた
(우마쿠와라에즈니 키미오미테이타)
환하게 웃지도 못한 채 너를 바라봤어
君が大人になって その季節が
(키미가 오토나니낫테 소노키세츠가)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계절이
悲しい歌で溢れないように
(카나시-우타데 아후레나이 요-니)
슬픈 노래로 흘러 넘치지 않도록
最後に何か 君に伝えたくて
(사이고니 나니카 키미니 츠타에타쿠테)
마지막으로 무언가를 네게 전하고 싶어서
「さよなら」に代わる言葉を 僕は探してた
(사요나라니 카와루 코토바오 보쿠와 사가시테타)
「안녕」을 대신할 말을 나는 찾고 있었어
君の手を引くその役目が 僕の使命だなんて
(키미노테오히쿠 소노야쿠메가 보쿠노시메-다난테)
너의 손을 끌어당기는 그 역할이 내 사명이라고
そう思ってた
(소-오못테타)
그렇게 생각했었어
だけど今分かったんだ 僕らならもう
(다케도이마 와캇탄다 보쿠라나라모-)
하지만 지금 알았어, 우리들이라면 이젠
重ねた日々がほら 導いてくれる
(카사네타히비가 호라 미치비이테 쿠레루)
함께했던 날들이 이끌어 주잖아
君が大人になって その時間が
(키미가 오토나니낫테 소노지캉가)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시간이
降り積もる間に 僕も変わってく
(후리츠모루 마니 보쿠모카왓테쿠)
내려 쌓이는 동안, 나도 변해가지
たとえばそこに こんな歌があれば
(타토에바 소코니 콘나 우타가아레바)
설령 그 곳에 이런 노래가 있다면
2人はいつもどんな時も つながって行ける
(후타리와 이츠모 돈나도키모 츠나갓테 유케루)
우리는 언제 어느 때라도 이어질 수 있어
突然ふいに鳴り響くベルの音
(토츠젠 후이니나리 히비쿠 베루노오토)
갑자기 울려 퍼지는 벨소리
焦る僕解ける手 離れてく君
(아세루보쿠 호도케루테 하나레테쿠키미)
초조해 지는 나, 풀어지는 손을 놓아가는 너를
夢中で呼び止めて抱きしめたんだ
(무츄-데 요비토메테 다키시메탄다)
정신없이 불러 세워 안았던 거야
君がどこにいたって 僕の声で守よ
(키미가 도코니이탓테 보쿠노 코에데마모루요)
네가 어디에 있다해도 내 목소리로 지켜줄게
君が僕の前に現れた日から
(키미가 보쿠노마에니 아라와레타히 카라)
네가 내 앞에 나타난 날부터
何もかも違くみえたんだ
(나니모카모 치가쿠미에탄다)
모든 게 달라져 보였던 거야
朝も光も涙も歌う声も
(아사모 히카리모 나미다모 우타우 코에모)
아침도 빛도 눈물도, 노래하는 목소리도
君が輝きをくれたんだ
(키미가 카가야키오 쿠레탄다)
네가 반짝임을 줬던 거야
抑えきれない想いを この声にのせて
(오사에키레나이 오모이오 코노코에니 노세테)
억누를 수 없는 마음을 이 목소리에 실어
遠く君の街へ届けよう
(토오쿠 키미노마치에 토도케요-)
네가 사는 곳에 전할게…
たとえばそれが こんな歌だったら
(타토에바 소레가 콘나우타닷타라)
설령 그것이 이런 노래라면
僕らはどこにいたとしても つがって行ける
(보쿠라와 도코니 이타토시테모 츠나갓테 유케루)
우리들은 어디에 있다해도 이어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