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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디어=휴대전화 두뇌망친다?는 보도

이원섭 |2006.04.10 12:01
조회 75 |추천 0
우리나라 코흘리게 어린이로부터 가입자가 세계에 자랑할 다수의 휴대 전화가 :뇌종양(암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까지 불러들이는 가능성이 있다 고 영국의 자존심 <선데이 타임스> 가 크게 보도 한바 있다.

제약회사들이 건강연구소와 커넥트하여 검증하지않은 약을 환자들의 동의를 얻어 임상 실험한 사레는 가끔있다.

황우석 박사 소동도 환자들의 살고자하는 생존욕이 그 바탕에 깔려 잇는것도 부인 할수없다.

일본의 국수주의 언론 미디어인 "싱쪼샤"에서 영국 언론 <선데이 타임스 >기사를 인용하여 경고한것은 이미 지난 1996년 5월 2일~9일부 주간 '싱쪼샤'가 특집 보도한것을 재탕하는이유가


계란지고 성밑으로 못지나간다는 속담의 나라 한국,, 돌다리도 두들기고 건너간다는 영국과 서로 애국심의 코드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새삼 스럽게 주의 를 환기 시키는것이다

언제나 부정부패 는 이권이 있는곳에 기생하게 마련이다.

처세술에 밝은 자들은 용케 약게 스리 명문대학을 나와 학위와 졸업장의 근으로 힘(권력)있고 돈있는자들 앞에 줄서서 일반 백성들의 눈과 귀를 가리게 하고 코밋션으로 한목 보려는 자들 -기회주의자들앞에 얼마나 많은 창생들이 유전적 고통을 감내 하게 된다.
문제는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마이크로파>가 머리속에 흡수되어 한점에 집중된다는데 있다.


<<< 위험, 휴대정화로 당신의 뇌가"요리된다>>> 라는 쇼킹한 표제의 기사가 게재된것이 1996년 4월 13일자의 선데이 타임스지.

빈번하게 (자주 줄창) 장시간 통화를 하고 있으면<위험 하다>고 경고 하고 있는것이다.

영국은 유전자 조작 식품을 수입하지않는 유일한 EC 가맹 국가여서 미국과 무역 마찰이 심하다. 중국이 사료용으로 필요이상의 유전자 조작 콩, 옥수수를 미국에서 수입해다가 남는것을 애매하게 중국산의 인식을 시켜 제3국에게 수출하는 일도 있듯

- 우리는 그런것에 전연 신경 안쓰고 있지만 영국은 와전히 검증안된 유전자 조작 시품을 수입하여 먹다가 100년후의 자손에게 기형아라도 발생하면 안된다는 단호한 각 오로 미국과 무역 마찰을 감내 한다
선데이 타임스 기사에서
휴대전화를 귀옆에 바짝 아주달고 다니듯 빈번하게 사용하는것은 우리들 상상 이상으로 건강에 해를 끼치는 위험이 있다고 지적 하고 있다.

그때 까지의 연구에 의하면(1996) 휴대 전화에서 방사되는 마이크로파의 70%가 두뇌속에 흡수된다는 결과가 나와 있다는보도이다.
머리가 흡수하는 에너지의 탓으로 장시간 통화중 뇌속에 이상하게 온도가 올라간 부분( 핫트 스폿)이 출현한다. 지금은 귀에다가 휴대전화를 직접 대지않고 통화하는 이로운 기기가 많이 나왔으나, 약 30~40%는 그대로 귀, 머리에 휴대전화를 바짝 대고 통화하는실정
.
휴대전화에서 방사되는 마이크로파는 전자레인지에서 사용하는 것과 똑 같은 것이라는것. 전자레인지에 비교하면 그 파워가 한참 낮지만, 빈번하게 휴대전화가 열이나도록 사용하면 뇌가 요리(조리-조정) 된다는 것이다.
과학적 문명의 이기는 항상 위험이 도사려, 교통 사고로 다치고 죽는 사람이 평화시에 전사자만큼 희생이 큰것은 감안 한다 하여도 스피드광이된 청소년 들인 오토바이족에 비유할 휴대전화에 매달리다 시피하는 채팅족이 염려가 된다.
미;국 과학자 로디. 아디 박사는 마이크로 파가 뇌종양의 발달을 가속화 하는것을 ㄹ\확인하기위해 실험을 반복 ,명화한 인과 관게를 확인은 못했지만 마이크로 파가 생체에 주는 영향을 강조하게 되었다고 보도 했다

여기서 우리는 영국인들만 수십년후의 자손을 걱정하고 ,한국인은 자손을 소홀하게 생각 하느냐는 자존심의 기로에 와 있다는 수준의 지성과 양심은 가추어야 마땅하다.

그런데 지금 담배곽이나 술병에 나타난 경고같은것이 왜 휴대 폰에는 안쓰여지고 있느냐/ 이것은 금후의 법리해석으로 미루어야 한다.====게속===
2006.4.10.
 싸이월드 미니홈피 / 1인 미디어 블로거, 이 원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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