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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김광일 |2006.04.10 19:06
조회 11 |추천 0

흘러간 강물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

다시 찾을수 없다.

 

하염없이 바라볼 수 밖에

흘러간 강물 점점 멀어지기에

멀어질 수록

모습, 마음, 흔적은

잊혀져 가고

 

흘러간 강물은

다시 돌아 오지 않지만

나는 왜 그 강물을 기다리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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