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강물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
다시 찾을수 없다.
하염없이 바라볼 수 밖에
흘러간 강물 점점 멀어지기에
멀어질 수록
모습, 마음, 흔적은
잊혀져 가고
흘러간 강물은
다시 돌아 오지 않지만
나는 왜 그 강물을 기다리고 있는지......
흘러간 강물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
다시 찾을수 없다.
하염없이 바라볼 수 밖에
흘러간 강물 점점 멀어지기에
멀어질 수록
모습, 마음, 흔적은
잊혀져 가고
흘러간 강물은
다시 돌아 오지 않지만
나는 왜 그 강물을 기다리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