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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은 앞으로 절반박에 시집을 못갈지도.....

정홍진 |2006.04.10 19:29
조회 654 |추천 1

자본주의의 개념을 수용하여 경제발전의 제1목표로, 사회전체가 이슈가 되어 살아왔던 지난 세월.... 물론 긍적적 민족성.. 성실함, 근면함,등등으로 서서히 경제 대국이 되어가는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허나, 물질만능주의가 사회를 지배하고, 지배자들의 그릇된 가치간에서 파생된 권력지상주의 등등은 우리 사회에 심한 병폐를 가져다 주었다.

그중에 한가지 가장 큰 문제점이 여성들의 가치관의 혼란을 말하지 않을레 않을수가 없다.

결혼 적령기에 있는 수많은 여성들이 생각하기를, 갖춰진 남성들을 선호하며,성공한 왕자님을 바라보는 여성들이 많은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일것이다.

외국 선진국의 경우엔, 정서적 차이및 오랜시간 자본주의와 합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하여, 안정적인 윤리의식이 지배 하고 있다고 본다.

허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만큼은....

이제부터 크나큰 몸살을 격어야 하는 나라가 아닐까 싶다.

대기업이나 공무원에 취직하여 안정적인 젊은이가 이시대에 몇명이나 되겠는가?

젊음이란! 체워나가는것이지 체워진 삶을 느끼고 만족하는 시기는 아니라 필자는 감히 단언해보고자 한다...

또한 권력과 기업들, 소수의 부유들이 짜고 해먹은 부동산투기의 몸살을 현제 우리 젊은 남성들이 겪고 있는지는 않은지 제고해볼 필요가 농후하리라 생각된다.

사회가 한탕주의,물질만능주의에 팽배하여, 생산적인 일에 대한 저질스런 사고방식과, 젊은 나이에 능력을 펼쳐보고자 노력하여도, 자본이 없으면, 지극히 힘든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물론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것을 커버 할수있는 젊은이도 있다.

그러나 과연 그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천만명중에 10명을 헤아리기 힘들꺼라고 본다.

사회가 점점 이상해 지는거 같다.

가난한 사람은 가난을 대물림하며, 가슴아픈 사연들을 열댓겠즘 조그만 가슴으로 모담고 살며, 부유한 사람들은 특권의식속에 인간이 아닌 듯한 의식구조로 바뀌어가는거 같다.

서러운건 굶기에 빵한조각을 훔친 사람은 죄인이 되어도,

한시절, 권력과 의탁하거나, 가진 재물로, 투기및 사기를 친 사람들은 천문학적 금액을 꼴깍 해먹고도...

별일 아닌듯 잘들 살고 있다....

여전의 특권계층의 특권 의식 속에서....

정치가 변해야 젊은이가 살수있다.

정치가 변해야 젊은 남성이 다시 한국여성에게 장가 갈수가 있다.

암울한 농촌현실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 몇명이나 있겠는가~

농촌에서 결혼하는 커플의 대략 50%이상이 돈을 주고 필리핀이나

베트남에서 여자를 사온다.

참 가슴에서 피눈물이 나 가슴 통탄할 일이다.

그런데도 허구한날 노래방에선 아가씨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다방에선 남자들 커피타주는거에 무에 그리 바쁜 아가씨들이 그리도 많다는 말인가...

대한민국의 한 국민이지만....

일제침략기 대한 독립을 외치며 자신의 몫숨을 선뜻 내놓앗던 많은분들에게.... 참 머리가 숙연해 진다...

이 모든게 정치가 바로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치는 바뀌어야 된다

무엇보다도 시급히 바뀌어야 될 문제가 정치라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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