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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너무 사랑햇나봐..

조성호 |2006.04.11 21:18
조회 98 |추천 2
그래 난 널 너무나 사랑했나봐.. 너를 떠나 보내고 몇년이 지난 이 시간까지도 널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으니..죽도록 널 보구 싶을땐 넓은 우주에 오로라처럼 아니 예쁜 무지개를 볼때에 너의 얼굴을 떠올리고 있어..때론 힘들다고 견디기가 힘들다고.. 죽고 싶을때가 한 두번이 아니였어.. 그런데 너와 헤어지고 이렇게 폐인이 되어있어.. 너를 못 지켜주었던 난 죄채감에 나의 모든 삶을 잃어 가고 조금 씩 죽음 맞고 있어... 사랑하는 그대 나의 그대는 아마 몰르꺼야... 그리고 나의 마음 어느 한켠에 뭔들 모를 그리움이 남는구나.. 남자의 첫 사랑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을... -성호의 생각과 성호의 경험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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