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난 널 너무나 사랑했나봐..
너를 떠나 보내고 몇년이 지난 이 시간까지도
널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으니..죽도록 널 보구 싶을땐
넓은 우주에 오로라처럼 아니 예쁜 무지개를 볼때에
너의 얼굴을 떠올리고 있어..때론 힘들다고 견디기가
힘들다고.. 죽고 싶을때가 한 두번이 아니였어..
그런데 너와 헤어지고 이렇게 폐인이 되어있어..
너를 못 지켜주었던 난 죄채감에 나의 모든 삶을
잃어 가고 조금 씩 죽음 맞고 있어...
사랑하는 그대 나의 그대는 아마 몰르꺼야...
그리고 나의 마음 어느 한켠에 뭔들 모를 그리움이 남는구나..
남자의 첫 사랑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을...
-성호의 생각과 성호의 경험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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