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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지은주 |2006.04.12 23:27
조회 13 |추천 0

11시15분..

01x 89xx x11x저나가왓다-_-;;

넌뭔데?친구라고도생각않할꺼..

진정욕이나오는거돠..

내가뭐라햇깐디?xx

꺼지삼.

06 01 01 부터 일은꼬이는거돠..

아..욕나와..

나월래xxxx이고하늬 건들지말아줄래?

사람은변하는거야..

그랫지?=>

너넨몸도멀어지면맘도멀어진다고햇지?

진정한친구란그게아늬다..

멀리떨어져잇어도..

연락을자주않해도..

그사람들은맘한구석에잇거든..

뭘해도이해해줄수잇고..

잡아줄수도잇는거고..

。 ̄ 황당 _。

힘들때가치하고웃고울고해서..

난정말소중햇는데;;

웃긴다.나만그랫나보다-_-ㅋ;;

내인생이월래다그렇지..

언제든지무시받고..

없는사람치급받고..

난월래글앳어-_-ㅋ;;

적응다햇어..월래이세상에나혼자라는거..

근데..오늘또다시생각나게해주네..

걱정마..내가빨리이세상에서꺼져줄께..

안녕..

날이가면갈수록아프기만하는거돠..

내존재는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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