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15분..
01x 89xx x11x저나가왓다-_-;;
넌뭔데?친구라고도생각않할꺼..
진정욕이나오는거돠..
내가뭐라햇깐디?xx
꺼지삼.
06 01 01 부터 일은꼬이는거돠..
아..욕나와..
나월래xxxx이고하늬 건들지말아줄래?
사람은변하는거야..
그랫지?=>
너넨몸도멀어지면맘도멀어진다고햇지?
진정한친구란그게아늬다..
멀리떨어져잇어도..
연락을자주않해도..
그사람들은맘한구석에잇거든..
뭘해도이해해줄수잇고..
잡아줄수도잇는거고..
。 ̄ 황당 _。
힘들때가치하고웃고울고해서..
난정말소중햇는데;;
웃긴다.나만그랫나보다-_-ㅋ;;
내인생이월래다그렇지..
언제든지무시받고..
없는사람치급받고..
난월래글앳어-_-ㅋ;;
적응다햇어..월래이세상에나혼자라는거..
근데..오늘또다시생각나게해주네..
걱정마..내가빨리이세상에서꺼져줄께..
안녕..
날이가면갈수록아프기만하는거돠..
내존재는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