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 한 의류업체가 만든 옷인데 , 정면에서 보면 '미움(hate)'이라는 글씨로 읽히지만 거울속으로 들여다보면 '사랑(love)'로 보이게 되는 옷입니다.
좌우가 손 쉽게 바뀌는 거울처럼 어쩌면 사람의 마음속의 애증도 생각하기 나름일수도...
밉게만 보이던 사람도에게서 좋은점을 찾으려고 애쓰다 보면 언젠가 그 사람을 향해 닫혔던 마음의 문이 열리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해외에 한 의류업체가 만든 옷인데 , 정면에서 보면 '미움(hate)'이라는 글씨로 읽히지만 거울속으로 들여다보면 '사랑(love)'로 보이게 되는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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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게만 보이던 사람도에게서 좋은점을 찾으려고 애쓰다 보면 언젠가 그 사람을 향해 닫혔던 마음의 문이 열리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